혹시 저를 알고 있는 분이 보실까봐 원글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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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원글지움)
익명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06-12-07 07:26:30
IP : 125.18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2.7 9:52 AM (210.104.xxx.5)그럼.. 님은 이혼하신 거군요..
힘드신 시간 견디시다가 그리 되셨나봅니다.
지나간 일 얼른 잊으시고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길..2. ???
'06.12.7 9:56 AM (211.104.xxx.180)원글 님, 이혼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끝 부분을 잘 못알아 듣겠어요.^^
나머지 얘기는 구구절절 저랑 어찌 같은 지.....
다만 전 친정 등꼴 빼 먹으며 버티고 있지요.3. ...
'06.12.7 10:09 AM (61.78.xxx.163)힘 내세요 ^ ^
4. ....
'06.12.7 10:15 AM (218.49.xxx.34)그악조건내지는 환경을 자랑스레 극복해 내신것도 아닌걸 거길 기웃일 이유는 뭘까요
5. 아마도..
'06.12.7 10:29 AM (218.237.xxx.247)남편분께 미련이 남아있어서 그런신거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그 불구덩이속으로는 들어가지마세요
힘내세요.6. 남들한테는
'06.12.7 12:32 PM (125.241.xxx.98)천사이면서 며느리한테는 유독 독한 시어머니
바로 우리 시어머니랍니다
동네에서도, 특히 당신네 친정식구들 사이에서도..
유독 큰며느리인 나한테는 기가막히지요
아들들 앞에서--마누라한테 잘해라
남편보고 왔지 누구 보고 왔겠냐
그 기만에기가 꽉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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