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문... 해석부탁드립니다..

창피... 조회수 : 286
작성일 : 2006-12-06 17:39:24

환전에 관한 글인듯 한데  정확한 해석좀 해주실분 계시겠죠...
저의 짧은 영어로는 뒤죽박죽 엉키기만 하네요...

무지 창피 하지만 용기 내봅니다..

  I dont know about exchange. I know you cannot
exchange korean money here but euro or US dollar. I always travel with
a VISA-card and take our money from ATMs using the exchange-rate of my
bank.
IP : 218.50.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만에 해석
    '06.12.6 5:50 PM (222.112.xxx.53)

    저도 제가 맞는지 궁금하지만... cannot but에서 걸리는데, 공부하는 셈치고 해보아요.
    뜻 틀리면 지적해주세요.

    나는 환전에 대해 모릅니다. 여기서는 한국돈을 유로화나 달러로 밖에 바꿀수 없어요.
    나는 항상 여행할때는 비자카드를 쓰거나 자동지급기에서 돈을 빼내쓰는데, 그건 은행 환율이 자동 적용되거든요.

  • 2. 창피...
    '06.12.6 5:57 PM (218.50.xxx.175)

    고맙습니다...^^
    유럽(스웨덴)에 있는 친구가 보내온글인데... 이곳에서 환전을 어떻게 해서 갈까 하니 이런글을 보내서..
    아무래도 제가 저의 뜻을 잘못 전달했지 싶네요...ㅠㅠ

    저는 한국돈은 스웨덴에서 환전이 안되고 달러나 유로는 된다는 뜻으로 알고 있어야 하나 해서요...

    아무래도 친구가 but 다음에 빼먹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뿐...ㅎㅎ

    그래도 빠른 답변 고맙습니다...

  • 3. 글쎄요..
    '06.12.6 6:06 PM (211.180.xxx.218)

    한국돈은 환전이 안되고 유로나 달러는 환전이 된다는 뜻 같은데요...
    귀찮으니 그냥 비자 카드 들고오라는 뜻

  • 4. ..
    '06.12.6 6:52 PM (59.5.xxx.131)

    해석은 윗분들이 맞고, 아마 원글님의 질문을 잘못 이해한 듯 합니다.
    스웨덴으로 가실거면, 유로로 환전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5. chris
    '06.12.6 9:05 PM (59.13.xxx.218)

    제가 한번 해볼께요

    나는 환전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한국 돈은 여기서 환전 할수없지만 유로나 미국 달러는 할수있다
    비자 카드로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으면 환전 금액으로 내 은행에서 빠져 나가서
    나는 항상 비자카드로 여행을 한다

    이상입니다

  • 6. 쓰잔
    '06.12.7 12:57 AM (222.235.xxx.133)

    나는 환전에 대해서 모릅니다
    나는 당신이 여기서 한국 돈을 교환할 수 없지만
    유로화나 미국달러는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직역)
    나는 언제나 비자 카드를 가지고 여행하고
    내 은행(내가 거래하는 은행이라는 뜻일까요?)의 환율을
    사용하는 ATM기계에서 돈을 인출합니다
    인 것 같아요~ 맞기를 ^^;

  • 7. 나도 한번
    '06.12.7 10:43 AM (163.152.xxx.45)

    환전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네가 여기서 유로나 달러화를 제외하고(but의 의미) 한국돈을 환전할 수 있을 것 같진 않거든.
    내가 여행할 때는 언제나 비자 카드를 들고 다니고 ATM(현금 인출기)에서 내가 사용하는 은행의 환율에 따라 돈을 인출해서 쓰고 있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7599 까칠한건 아니구요.. 5 까칠 2006/12/06 1,479
327598 양수검사 요즘 많이 하나요? 8 이쁜이 2006/12/06 564
327597 초등 부모님들.. 15 어떠세요 2006/12/06 1,576
327596 임산부 인데요 1 . 2006/12/06 276
327595 아기를낳아보니 더적게 나가는경우가 많은가요? 12 궁금 2006/12/06 894
327594 소아과 항생제 얼마나 쓰나 검색해보세요. 7 놀란 엄마 2006/12/06 631
327593 문화센터 수강료 연말정산 대상 될까요 2 문화센터 2006/12/06 571
327592 아기가 큰데 수술하는게 나을까요? 10 걱정 2006/12/06 501
327591 손정완 부띠끄는 세일 안하나요? 4 간절 2006/12/06 1,793
327590 가습기 대용으로 쓰려면 그냥 물에 담가두기만 해도 되나요? 4 참숯 2006/12/06 753
327589 별걸 다 파네요... 11 구질구질 2006/12/06 2,660
327588 직장다니는친구와 집에서 살림만하는 친구 3 친구 2006/12/06 1,820
327587 필웰가구 어떤가요??? 14 필웰가구 2006/12/06 2,312
327586 남자를 모르겠어요 ㅠㅠ 4 연애초보 2006/12/06 843
327585 혹시 물리나 화학쪽 전공이신분... 6 별걸다묻네요.. 2006/12/06 515
327584 급) 미수금은 몇시까지 갚아야하나요? 5 .. 2006/12/06 1,288
327583 해외여행가는데요 10 헤즐넛 2006/12/06 742
327582 중2 아들 녀석이 본인방 벽을 주먹으로쳐서 구멍을 뻥뚫어 놓았네요 17 ## 2006/12/06 2,068
327581 책 제목이 생각 안나요. 게으른 아내가 소재인거 같은데 4 .. 2006/12/06 832
327580 분당에서... 4 임부복 2006/12/06 678
327579 나미님 올해는 귤 안 파시나요? 연락처 부탁.... 6 귤 사랑 2006/12/06 708
327578 호박고구마, 정말 좀 두었다 먹어야 맛나나요? 4 ... 2006/12/06 754
327577 애인,남편에게 서운하실때 바로 말씀하시나요? 11 섭섭이 2006/12/06 1,466
327576 아이크림 사용시 비립종 6 주름주름 2006/12/06 1,108
327575 도와주세요^^; yahoo.com 깨지는 한글 3 컴맹 2006/12/06 156
327574 쪽지가 안되네요. 관리자님. 9 우울 2006/12/06 326
327573 햄스터가 아픈데... 3 해님 2006/12/06 295
327572 아이에게 섹시컨셉? 18 트렌드 2006/12/06 1,652
327571 가죽소파 어디서 구입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9 가죽소파 2006/12/06 924
327570 도우미 4 도우미 2006/12/06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