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간다는 징존가? 참 잠이 안온다.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야할 시간에 자주지 않으면 일단 그날 밤은 샌다고 봐야지. ㅠㅠ
첨엔 억지로 자 볼려고 벼라별 짓을다 하기도 했는데, 이젠 그저 팔자려니하고 이렇게 자게에 와서 논다.
조금전 와인을 쬐금 마셨더니 괜시리 맘이 울적해지면서 내 지난날이 억울하기도 하고 남푠이밉기도하고 해서리.....................한숨을 겁나게 깊이 쉬었네.
지나간 날들, 난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지, 앞으로 다가올 날들 열심히 살 준비는 되어있는지..
그냥 하는 넋두리, 어서어서 이 밤이 지나갔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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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밤새는구나
ㅠㅠ 조회수 : 566
작성일 : 2006-12-06 03:20:34
IP : 220.75.xxx.1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4
'07.4.12 10:47 PM (210.183.xxx.83)ㅇㄶㅁ
2. ㄴㅇㅎ
'07.4.12 10:47 PM (210.183.xxx.83)ㅁㄴㅇㅎㅁ
3. ㅎㄷㄴ
'07.4.12 10:47 PM (210.183.xxx.83)sdfhsdf
4. sdr
'07.4.12 10:47 PM (210.183.xxx.83)sjste
5. er
'07.4.12 10:47 PM (210.183.xxx.83)sjtsdrtfjs
6. erh
'07.4.12 10:47 PM (210.183.xxx.83)3232
7. j4
'07.4.12 10:47 PM (210.183.xxx.83)45y456
8. 342
'07.4.12 10:47 PM (210.183.xxx.83)uwreyuery
9. jyt
'07.4.12 10:47 PM (210.183.xxx.83)434tyw3
10. 433y
'07.4.12 10:47 PM (210.183.xxx.83)serjs
11. kut
'07.4.12 10:47 PM (210.183.xxx.83)43wy
12. 43y
'07.4.12 10:48 PM (210.183.xxx.83)sjrtrtk
13. eryhs
'07.4.12 10:48 PM (210.183.xxx.83)jrtskrt
14. liyf
'07.4.12 10:48 PM (210.183.xxx.83)awetawet
15. awet
'07.4.12 10:48 PM (210.183.xxx.83)ktyktdkty
16. sery
'07.4.12 10:48 PM (210.183.xxx.83).yuflyul.
17. .lyf
'07.4.12 10:48 PM (210.183.xxx.83)seryaer
18. zset
'07.4.12 10:48 PM (210.183.xxx.83)jtsjsksr
19. rts
'07.4.12 10:48 PM (210.183.xxx.83)awetwye
20. awe
'07.4.12 10:48 PM (210.183.xxx.83)kytdkty
21. esr
'07.4.12 10:49 PM (210.183.xxx.83)kytkl
22. awe
'07.4.12 10:49 PM (210.183.xxx.83)krkyftly,d
23. awet
'07.4.12 10:49 PM (210.183.xxx.83)kdrkfty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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