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못된걸까요 ? 나이 50십이 다되가는데
불같은 남편 승질 머리에 내명 단축되는것 같아여
경상도 사람에혈액형 오형 성은 박이요
출신은 군인이요
승질머리 대단합니다 불쌍한 생각들어 몸에좋은 이것 저것
챙겨 먹이다가도 벌컥 벌컥 성난 사자 처럼 쌍 라이트
자주 켭니다 어떤땐 이승 사람 아니었으면 좋겠다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 안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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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을땐 남편 업어주고싶고 나쁠땐 먹는밥그릇도 뺏고 싶고
변덕녀 조회수 : 495
작성일 : 2006-12-05 12:50:56
IP : 210.106.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2.5 1:20 PM (211.59.xxx.58)그래도 이방 저방해도 서방이 최고라잖아요.
살살 꼬득여 달래 궁둥이 통통 두드려주며 잘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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