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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에 따라 배란도 영향을 받을까요?
지금 둘째를 계획하고 있어서 확실하게 하려고 배란테스트기를 샀습니다...
주기에 맞추어 예정 배란일로 부터 4일째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계속 배란일이 아닌걸로 나오네요...
또 저희가 별을 자주 따는 부부가 아니라서 확율을 높히려고 했는데 계속 이렇게 나오니
대략 난감합니다..
전에 병원에 갔을때 재차 삼차 발걸음을 하게 되어 테스트기를 샀는데 이건 딱히 어디다 물어볼때도
없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이 요즘 몸이 좀 피곤하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혹 이게 영향을 주는게 아닐까라고도
생각해봤는데 혹 아시는 분 도움 좀 부탁드려요...
저는 생리할때나 배란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그냥 몸으로는 잘 모른답니다...
제가 좀 둔한걸까요?
1. 네
'06.11.30 1:47 AM (125.189.xxx.142)그런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배란이 일정하다고 하는데 전 아닌것 같았어요.
저두 둘째 가지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터울 4년만에 가졌어요. 병원에서 배란일 받아오기도 했는데 번번히 실패하더라구요. 근데 테스트기 사서 두달 만에 성공했어요. 근데 따져보니 병원에서 알려준 날짜랑 안맞더라구요. 그러니 님도 열심히 테스트하셔서 꼭 성공하시길바래요.
특히 배란일에 딱 맞춰 잘 하시면 아들이 생길 확률이 높다네요. 저두 성공했구요...2. 맞아요
'06.11.30 8:58 AM (218.236.xxx.180)배란, 늘 다르던데요.. 병원에서 잡아준 날도 잘 않맞아요.
초음파상에는 내일 배란이네요.해도 또 가서 보면 아직이네요. 합니다.
술래잡기놀이 같아요ㅜㅠ3. 네님...
'06.11.30 8:59 AM (218.236.xxx.180)무슨 테스터기 쓰셨나요? 정확도가 높아보여서요..
4. 영향있어요
'06.11.30 11:48 AM (222.118.xxx.29)저도 병원다니면서 과배란유도로 임신시도하는데요... 전 약과 주사 병행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별로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난소에서 난포가 잘 안자라서 배란이 늦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간호사들이 주사놓으면서도 마음 편하게,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생활하세요...
그래야 난포가 잘 자라요...합니다...
몸이 너무 힘들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은달은 부정출혈을 하거나 생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그래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스트레스가 다 원인인것같아요5. 기다리는중
'06.11.30 7:44 PM (222.236.xxx.205)윗분들 말씀 잘 보았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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