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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아저씨

.... 조회수 : 591
작성일 : 2006-11-30 00:17:43
저희 아파트에, 한 택배사 아저씨만 경비실에 택배 던져놓고 가네요..
아기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요,
그회사 택배만 오면 저녁에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오네요..

추운데 밤에 가지러가기도 귀찮고 무겁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되니 짜증나네요,
그 택배사에 전화해서 말할까요??
IP : 61.74.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6.11.30 12:32 AM (121.143.xxx.171)

    유독 한 택배사만 전화 한통 없이 오밤중에 문자로 친절히 알려주더군요
    관리실에 맡겨놨다고
    저도 전화할까 하다가 그러면 담엔 불쾌하게 얼굴 볼텐데
    그냥 참았습니다
    먹고살기 힘들텐데, 집에 있는 내가 조금 더 움직이죠 뭐

  • 2. ^^;
    '06.11.30 12:38 AM (211.205.xxx.205)

    저희동네엔 그런 분 안계시던데..
    어느 택배에요?

  • 3. 당근
    '06.11.30 12:56 AM (125.189.xxx.142)

    말씀하셔야죠... 집에 와서 없음 전화하거나 요즘은 대부분이 집앞에서 전화하고 오던데요.
    꼭 말씀하세요...

  • 4. ..
    '06.11.30 9:43 AM (220.90.xxx.241)

    우리아파트에도 그런일이 많이 발생하더니 드디어 경비실에 택배가 넘쳐나니
    경비실에서 이제 택배 안받아주겠다고 방송하고 그래도 부득이한 경우는

    택배아저씨가 전화해서 경비실 아저씨랑 저랑 통화한후에야 경비실에 맡기게 합니다.

    사람집에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기고 간다고 경비실이 택배로 포화상태가 된후에 내려진 조치입니다.

  • 5. ..
    '06.11.30 9:57 AM (219.255.xxx.170)

    우리 동넨 우체국택배가 그러더라구요..증말
    짜증 지대룹니다.
    담에 또 그러면 확 일르세요...

  • 6. orange
    '06.11.30 10:31 AM (122.100.xxx.66)

    그럴경우 담부터 택배 보내는곳에 집에 사람있으니 집으로 직접 가져다달라고 메모해 놓으면 가져다 줄겁니다. 그리고 경비실에도 말씀하셔서 집에 사람있는지 확인하고 보관하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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