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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미친넘

미치넘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06-11-29 21:49:05
마누리 둘째임신중이면서도
바람피우는 넘 봤습니다
어렵게 시험관 애기 준비하는 마누라 놔두고
(마누리에게 엄청잘한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그건그거고 이건이거다라고 생각하는
나쁜넘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그리 사는지...
어른이 되다보니 볼것안볼것다 보고 산다고
세상엔 참으로 이해못할 놈도 많군요
세상이 보편적으로 이런건지
내가 보수적인 건지 구역질이 날것 같군요

IP : 221.153.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크
    '06.11.29 10:37 PM (222.234.xxx.37)

    남자들이란 동물은 전쟁치를 준비를 완벽히 하고
    가파른 언덕 꼭대기에서 저절로 굴러 밀고 내려울수밖에 없는 탱크라..하지만
    진짜.. 짐승 같은 사람이네요..
    우째 인간이 되설랑 그새를 못참는대요?.......
    이그이그... 쩝!!!

  • 2. 앗^^;;
    '06.11.29 10:38 PM (221.153.xxx.70)

    울화가 치밀었는데
    미친넘 추가님말씀에 웃음이 나오네요
    정말 그놈도 나쁘군요
    추가시킬만 하군요

  • 3. 킹콩맘
    '06.11.29 10:38 PM (203.229.xxx.253)

    정말 욕이 절로 나오네여..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여?
    천벌을 받을라구...

  • 4. 남자를
    '06.11.29 10:41 PM (220.85.xxx.100)

    온전한 인간으로 보면 안된다네요.
    인간과 짐승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 안될게 없다고 하는데
    진짜 미친것같긴합니다

  • 5. 마자요
    '06.11.29 11:03 PM (122.32.xxx.13)

    남자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과 짐승의 중간쯤 이란 말이 딱 맞네요...근데 그런 남자들을 데리고 살아야하는 여자들이 불쌍하죠..

  • 6. 오오
    '06.11.29 11:33 PM (211.204.xxx.130)

    우리 짐승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짐승보다 못한 넘이네요..

  • 7. 쌍둥맘
    '06.11.29 11:34 PM (210.106.xxx.218)

    시험관 어렵게 해서 3번째 성공 그런나 붙잡고 그런짖
    아이떨어질까봐 신경 곤두섰더니 배가 뭉치고 그랬습니다 짐승?

  • 8. 열받음
    '06.11.30 12:30 AM (210.2.xxx.226)

    그런 나쁜놈이...
    나중에 고대로 받을껍니다. 아후~~~

  • 9. 남자들
    '06.11.30 1:21 AM (124.80.xxx.90)

    머릿속과 가슴속을 표백세탁해서 볕 좋은날 밖에 널어서
    소독 좀 시켰음 좋겠어요~ㅎㅎㅎ

  • 10. ..
    '06.11.30 10:31 AM (203.229.xxx.225)

    제 주변에도 친정가서 산후조리중인 와이프랑 블로그 방명록에서 행복하게 얘기나누던 그 남편이 현실에선 딴 여자랑 바람피우던 사람이 있어서.... 제가 똑바로 말해줄 수도 없고.. 그냥 인연 끊었어요.

  • 11. 저는
    '06.11.30 10:42 AM (211.42.xxx.129)

    마누라 애 낳는 동안 병원앞에서 예전 여친한테 전화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예전 직장 동료 여직원..)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직접적으로 바람 피운건 아니라지만 전화하는 인간이나 그걸 받아주는 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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