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살이 넘 힘들어

혜원맘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06-11-28 11:14:21
부동산폭등으로 집주인이 집을 내놓고 나가야되는 입장입니다
주인말이 이사경비는 대준다고 하는데 우리는 움직이면 돈이 자기들이 말하는 경비보다
훨씬 많이 듭니다 벌써 전세비가 그사이 2-3천이 올라서 그것또한 큰 부담인데
작은 경비까지 다 낼려고 하는 정말 속이 상합니다
그래서 도움을 좀 받으려고요 불가 몇달전에 이사를 해서도 소소히 드는 경비들이 생각이 잘나지 않아서
우선 1.정수기설치비, 인터넷설치비 이것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아요
또 무엇이 있는지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IP : 210.99.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net
    '06.11.28 11:16 AM (210.124.xxx.22)

    도시가스 떼고 설치하는것도 있지요..

  • 2. 뭐가 있나~
    '06.11.28 11:21 AM (222.238.xxx.152)

    식기세척기,에어컨등 가전류랑 흙.돌침대,피아노 등도 돈들어요.
    엘리베이터 사용료도 있구요.

  • 3.
    '06.11.28 11:23 AM (211.212.xxx.238)

    전화이전비도 있고,유선이전비도 있고,
    또 이사가는집의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있지 않나요?

  • 4. ...
    '06.11.28 11:26 AM (219.255.xxx.143)

    아무리 집값이 올랐어도 몇달만에 집을 파는 주인이 밉군요
    저는전세주고는 전세끼고 파는것도 미안해서 집보여달란말을 못하고 결국은 만기후에 팔았는데...
    요즘은 주인이라 상관없이 그냥 사시는분들도 많은데 원글님이 착하신가 봐요

    새로 도배하고 오셨다면 그것도 받으실 수 있구요
    중개수수료, 포장이사비용, 가스설치비 등이 있네요
    위로금으로 추가로 얼마정도 받으실수 있어요

    제가 만약에 주인입장이라면 몇달전에 세놓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팔아야한다면 200만원이상은 생각할것 같습니다.

  • 5. 윗분들
    '06.11.28 11:31 AM (124.80.xxx.5)

    말에 추가로 혹 번호키라면 번호키 비용도요.
    저도 이번에 이사해보니
    이삿짐과 복비 말고도 이전 설치비가 무지하게 들어가네요.

  • 6. 부동산
    '06.11.28 11:32 AM (219.241.xxx.56)

    부동산에 문의해보세요.
    통상적으로 얼마나 받는지..
    저희동네부동산에서는 처음에 300불러서 200~250선에서 합의해줬었구요.
    제가 집을 사려고 알아봤을떄 전세입자를 내보내려면 적어도 200정도는 생각해야 한다고 부동산에서 얘기했었어요. 심한경우 700까지 받고 나간경우도 있다고..
    복비와 이사비용, 만약 도배까지 하고 들어오셨다면 그것까지 고려해서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 7. 제경우
    '06.11.28 11:42 AM (222.101.xxx.159)

    는 4개월 남기고 이사하는데 주인이 100만원 준다네요. 이사비랑 복비만 150에 그외(식기세척기 설치비,냉장고 디스팬서 정수기 연결비, 전화이전비,인터넷이전비,새집 입주청소비용,가스연결비 하면 200은 넘게 들거같아요.

    제친구는 이사 6개월만에 이사하는데 주인이 백오십만원 줬데요.
    그집은 전세가 저보다 싸고 짐이 적어서 그런지 이사비복비 90만워 들고 나머지로 경비 해결했다나봐요.

  • 8. 혜원맘
    '06.11.28 3:09 PM (210.99.xxx.34)

    정말 이렇게까지 많은 답변을....
    감사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102 네이버가 안들어가져요 1 우자까 2006/11/28 157
326101 친정엄마가 아프실때.. 4 2006/11/28 574
326100 속상하네요 5 아까운 내 .. 2006/11/28 971
326099 애들 둘 데리고 수원서 대구왕복 힘들겠죠? 6 으.. 2006/11/28 297
326098 공업용 미싱 배송문의 2 레인 2006/11/28 244
326097 9월부터 해서 100만원 넘게 옷 샀어요., 16 저도 2006/11/28 2,111
326096 내 집에 살까요 아님 전세를 살지... 11 집고민 2006/11/28 1,312
326095 제가 정이 없나봐요 5 냉정한며느리.. 2006/11/28 1,540
326094 모유수유.. 녹색변...질문이 많아요 4 생후27일 2006/11/28 501
326093 포경수술 꼭 해줘야 하나요? 12 남자아이들 2006/11/28 1,206
326092 부케 받으면 말려서 태우는거에요? 2 부케 2006/11/28 958
326091 커피우유 두 개 먹었다고 잠을 못자네요. 2 불면 2006/11/28 466
326090 애들 겨울 오리털파카..가격. 9 2006/11/28 1,090
326089 인기 사이트 10 2 주부 2006/11/28 2,004
326088 제일평화시장은 토요일저녁에 휴무인가요?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1 시장. 2006/11/28 511
326087 남매키우시는 분들.. 7 남매 2006/11/28 1,238
326086 우리나라 잔치 문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25 부조금 2006/11/28 2,233
326085 로빈 꼬시기 예고편 보고... 8 --;; 2006/11/28 1,433
326084 앤클라인 옷 어떤가요? 11 앤클라인 2006/11/28 1,849
326083 이 가격에 사도 될까요? 3 일본여행 2006/11/28 808
326082 남자아이 핑크색파카..괜찮을까요? 13 2006/11/28 733
326081 칭찬해 주세요 5 으쓱으쓱 2006/11/28 861
326080 대치동 해물부페 이름이 뭐지요? 2 2006/11/28 1,836
326079 부족한 엄마 5 교육 2006/11/28 1,110
326078 길에서 만원을 줏었어요. 12 만원 2006/11/28 3,946
326077 서랍장 서랍이 안닫혀요 ㅠ.ㅠ 2 서랍 2006/11/27 580
326076 초6년 파카-이쁘고 괜찮은 옷 파는 사이트 3 파카 2006/11/27 619
326075 성질 더러운 사람들 이야기 내 얘기 2006/11/27 991
326074 요즘 꽃다발 얼마 정도 하나요? 12 ^^ 2006/11/27 908
326073 취업하는데 왜 이런걸 묻는지..참.. 8 후지다.. 2006/11/27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