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는 일마다 잘 안풀리는 해도 있을까요?
ㅠㅠ 조회수 : 770
작성일 : 2006-11-16 12:21:31
올해 초 부터...
자꾸 일이 꼬이거나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기고, 힘들고..
구설수에 오르게 되고...
계속 이러다 보니.. 올해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게 됩니다.
어떤 일의 시작은 물론 제가 되겠지만... 사회 생활이 다 이런거라면...
너무 힘드네요.
사건과 사고는 자꾸 생겨서 신경이 예민해지다 보니 짜증이 늘구요
올해부터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는 그런 해도 인간에겐 오는 건지 궁금해요..
IP : 218.238.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06.11.16 12:24 PM (211.176.xxx.250)개띠. 올해 한번도 없었던 구설수에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나가는 삼재라니 이제 괜찮아지겠지요.2. ,,
'06.11.16 12:24 PM (211.244.xxx.254)개띠,말띠,범띠가 올해 날삼재(나가는 삼재)라고 합니다만,,
3. ...
'06.11.16 1:12 PM (61.40.xxx.19)유독 그런 해가 있어요.
그런 해는 증말 조심하면서 그냥 조신하게 사는 게 최고
그리고 말을 줄이세요. 이런 해에는 꼭 말로 괜한 오해를
사고 시비에 휘말리더라구요.4. 올해빨리가길..
'06.11.16 1:44 PM (220.70.xxx.207)소띠인데여...내년이 삼재라네여~근데 올해가 더 안좋다는...
5. ...
'06.11.16 5:07 PM (61.109.xxx.73)앗 저 이글보다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올해 하도 안좋은 일이 연속이라 이상하다 이상하다 입에 달고 다녔거든요...
제가 70년 개띠인데 삼재인지도 몰랐네여...ㅠㅠ
나가는 삼재이면 내년부터는 괜찮은가보죠??
정말 다행이네여6. ...
'06.11.16 11:09 PM (220.94.xxx.8)저는 용띠인데요 올해 정말 어찌나 일이 이렇게 꼬이는지... 꼬여도 꼬여도 어떻게 이렇게까지 꼬일 수 있는지 정말 어디가서 점이라도 보고 싶은 심정이예요
7. 말띠
'06.11.17 10:40 AM (124.254.xxx.254)제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이 왜 여기있나 놀랬습니다.
지는 말띠에유.
고난의 해가 며칠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참고 견딥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