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여년동안 동*일보를 보다 어찌어찌해서 조*일보로 바꾸었어요.
동*일보에 전화해서 신문그만넣어달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도 며칠째 신문이 계속와서 3번 더 전화했어요.
그만넣어달라고..다른신문 보고 있다고..계속넣어도 책임질수 없다고..
그래서 그만넣을줄 알고 더 이상 전화 안했는데 한달 두달 신문이
계속 옵니다.빈 집 같아서 집앞에 쌓아놓을수 가 없어서
두가지 신문을 계속 들고 오는데 어쩌다 보니 몇달이 흘러버렸어요.
다섯달쯤 된거 같아요. 이제 어쩌면 좋죠?
꼭 죄지은것 같고 영 맘이 불편합니다.
무슨 착오가 생겼는지 제가 그만 본다고 전화 한 이후로
신문대금 고지서는 오지않고 신문만 계속 오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마음이 불편합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의견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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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구독에 차질이생겼는데 어쩌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고민 조회수 : 441
작성일 : 2006-11-14 17:29:55
IP : 220.90.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1.14 5:44 PM (121.140.xxx.32)신문 끊는 거 정말 어렵습니다. 계속 넣으면 고발한다고 하세요.
원래 구독자가 끊겠다고 한 후 일주일 이상 넣으면 불공정거래 대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죄지은 마음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왜냐면요, 신문보급소는 구독료 보다는 전단지로 먹고삽니다.
전단수는 장수대로 돈 받으니까 그간 신문 받아주신 것만해도 보급소에는 큰 손해가 아닙니다.
신문사에는 좀 손해일 수도 있겠지만,
신문사 역시 발행부수에 준해서 광고비를 받으니까 죄책감 가지실 것 없어요.2. ...
'06.11.14 5:49 PM (220.117.xxx.77)매일*제 신문은 본사로 전화하면 제깍 끊어주던데... 함 본사에 전화해보심...
3. ^^
'06.11.14 5:50 PM (220.64.xxx.97)동아일보 홈페이지 가셔서 구독자 게시판에 글 남기시거나
동아일보 본사로 전화하셔서 사정 말씀하시면 뚝 끊어질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4. 본사로전화
'06.11.14 6:20 PM (58.226.xxx.8)하세요.
저도 지난번 이사준비하면서 한 열흘 고생했네요.
본사로 지국으로....
어쨋든 본사로 전화를 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결 해주더라구요5. ㅎㅎ
'06.11.14 7:34 PM (211.53.xxx.10)하루 날밤 샌다 생각하고 신문 넣는 새벽 시간에 엘리베이터 띵똥 하면 나가서 배달원한테
확실히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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