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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궁금이...
예를 들면 식탁 올리신 지 얼마 안됐는데 또 다른 식탁 사진 나오거나,
장식장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올리시면
그분은 장사하시는 분이십니까?
주변 물건들 모아서....?
그럼 그런 분들께 (전문적인 영업...;;)
사면 손해일까요?
하시는 말씀,(전화 통한 세부 설명)을 그냥 벼룩시장 개념으로 물건 내놓으시는 거 아닌
상점 점원의 말 듣듯 한 수 접어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물건 사려다가
그분 이름 검색하고
정말 궁금해져
여쭈어봅니다....
1. 캐빈
'06.11.1 12:30 PM (220.79.xxx.67),,,,
2. ^^:;
'06.11.1 12:31 PM (219.248.xxx.55)저...어느 한분을 내막도 모르고 곤경에 빠트리려고 여쭌게 아니라
이럴 경우
어떤 사정들이 대충 있으실지 궁금해서 그럽니다요...^^;;
제 글보고 괜히 이거저거 검색해보지 마세요^^
단지 실물을 보고 사는 게 아니라 돌다리 두드리는 심정으로 여쭌 겁니다이~3. ^^:;
'06.11.1 12:31 PM (219.248.xxx.55)캐빈님 아닙니다!!! 워쩨!
4. ,,
'06.11.1 12:40 PM (61.102.xxx.237)저도 늘 궁금한 분입니다.
ㅋㅂ 님 말고요..5. 저도
'06.11.1 1:18 PM (163.152.xxx.45)근데 언젠가 한번은 남이 버린 장식장 리폼했다고 올렸던데 금방 장터에 그 리폼한 가구 팔던데요.
그러더니 비슷하게 리폼한 다른 가구들 줄줄이...
일언반구도 없었지만 속으로 저 가구 다 재활용에서 주워와 리폼한 건가보다 짐작만하네요.6. ^^:;
'06.11.1 1:23 PM (219.248.xxx.55)근데요...이왕 제글을 보셨으니까요..캐빈님.
님을 향해 글 올린 아니지만
님은 왜 자꾸 지난 글들을 없애시나요?7. 글쎄요
'06.11.1 1:26 PM (218.147.xxx.77)캐빈님은 지난번에 운영자님께 지적을 받고 안 그러겠다더니 다음날 또 싹 지웠더라구요.
그러곤 오늘 다시 오셨는데 일부러 그러시는건지...
자게에 본인 얘기가 심심찮게 올라오는 걸 아시기나 할지...8. ...
'06.11.1 1:30 PM (221.140.xxx.182)저도 그 리폼한 가구 내놓으신 분 보니까 좀 황당했어요...
솔직히 리폼도 제대로 안 되어서 상태도 안 좋던데...
그걸 살림돋보기에 올리고 곧 장터에 올리는 건 무슨 생각이신지...9. ..
'06.11.1 1:35 PM (220.90.xxx.241)살림돋보기에 그분이 리폼한 가구가 많이 올라와있는데
대부분 주워다가 페인트칠한다고 했는데 그걸 다시 장터에..ㅜㅜ10. 놀랬어요
'06.11.1 1:44 PM (58.238.xxx.108)저 궁금한거 못 참거든요
찾아봤더니
살돋에 있는거 판다고 내놓은거 맞죠 ??
우어~~~~11. ㅡ.ㅡ
'06.11.1 2:00 PM (125.129.xxx.105)정말 황당하던데
다른분들 생각도 같군요
주워다 리폼해서 돈받고 판다
ㅎㅎㅎ12. ...
'06.11.1 2:08 PM (203.234.xxx.31)저는 그거 보고 당연히 패스했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살 수도 있겠네요
13. 걸
'06.11.1 2:20 PM (121.55.xxx.11)그걸 감탄하며 이쁘다고 하시는분들도 참~~~
14. ..
'06.11.1 2:39 PM (125.177.xxx.20)정말 안팔리는거 끈질기게 올리는 분들 있죠
왜 안팔리나 생각해 보고 그냥 주던지 버리시지.. 그 정성도 대단해요
살돋에 올라오면 예의상 예쁘다고 하지만 돈주고 사는건 다르죠15. 어머나
'06.11.2 10:09 AM (211.182.xxx.94)어머나 ! 그런 일도 있군요.조심해야겠네요.
16. ...
'06.11.2 10:52 AM (211.218.xxx.94)리폼하는것도 능력아닌가요? 그것 가지고 오시느라 들인 노력에 시간투자해서 만드신건데
충분히 되팔만한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사실 그런것 할 능력도, 시간도, 재능도 안되서 그것 살까 생각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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