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소강 상태일때 산 사람 이었어요. 사려고 할때 주위에서 더 기다리라고, 왜 지금 사냐...할때 였거든요. 내가 미쳤나보다...생각하면서 사긴 했는데요. 그러고서 그때 집 사라고 한시라도 빨리 사라고 여기다가 계속 댓글 올렸어요.
다들 망설이기만 하시더군요.
지금은 마치 집 안사면 다시는 못 살거 처럼 맘들이 불안해 하는데요....숨 고르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내년초 정도 되면 진정되서...한 몇천 정도 .....나올거 같아요.
지금은 매물 없는 상태 인거 같아요. 값만 올라간다...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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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지금은 숨 고를때
..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06-10-31 20:20:01
IP : 219.240.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년초
'06.10.31 8:53 PM (211.116.xxx.173)되면 진정되서 더이상 안오를것 같다는 생각이신지...아니면 지금보다는 집값이 좀 떨어질수도 있을것 같다는 말씀이신지요...
지금 집을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중이예요.....
과연 숨을 조금 고르고 기다리면 집값이 떨어질날이 올지...
우리나라 집값은 떨어진 적이 없는것 같아서요2. 근데요
'06.10.31 9:04 PM (222.238.xxx.146)요즘 대출 기본 몇억 기본으로 받아서 집 사는게 기본이 되어서 그런지..
대출 많이 받아서 산 그 사람들에겐 집값 떨어지면 하늘이 무너지는 꼴이 될거 아니에요.
그러다보니 인터넷에서 보면 그렇게 집을 산 사람들은 무조건 오른다, 팔지 말아라, 아직 저평가 등등 집을 사라고 더 부추기는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담합이나 호가로 올린 가격에 계약이 되면 그게 집값이 되는거고 올랐다고 좋아하는거고..3. 부동산에서
'06.10.31 9:21 PM (219.248.xxx.82)집값이 더 오르면 거의 꼭대기니 팔아서 현금화 하라고 한게 2년전인데..
(여긴 신도시구요)
그 가격보다 2배는 올랐어요..
돈 가치가 팍팍 떨어지고 있는건지. 집값에 무감각해지네요.
일이억은 돈도 아닌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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