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우울합니다...
전세라두 살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저흰 부모님께 얹혀살고 있거든요...
신도시발표 전에 검단쪽에 아파트를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결국엔 전세끼고 대출 최대한 받아두 시도두 할수가 없어서 주저앉았어요...
왜 이번엔 그쪽에 하나라두 붙잡지않으면 이제 내겐 기회가 없단 생각이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제가 비록 대출은 가득 받아서라도 집을 살수 있을 정도루 돈을 차곡차곡 모은다면 그때두 이런 기회가 올까요?
집값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네요...
지금은 1억 조금넘는것두 있지만 왠지 내가 살수 있을때는 그런건 없을것 같은 불안감...
마전지구에 있는 기존 아파트들 투자해두 괜찮을까요?
그리고 뉴스에선 매물이 없다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들 하던데요...
정말로 매매가가 많이 뛰었는지 매물이 없는지 궁금한데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집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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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두 기회가 올까요...
ㅠ.ㅠ 조회수 : 774
작성일 : 2006-10-31 11:09:54
IP : 211.32.xxx.2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조숙녀
'06.10.31 11:31 AM (59.16.xxx.20)현재 당하동에 살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매물상황을 다 떼놓았구요.전화하면 암암리에 거래가 있다고는하네요. 전세끼고 융자내서 장만하셔도 될꺼 같은데요.
이곳 신도시 발표가 하루 아침에 된것처럼 방송은 말하지만 작년초부터 이야기있었구요. 서울 양재동까지 50분에서 한시간소요됩니다(삼화고속). 김포공항 800원만 내면 버스로 30분, 사는데 전혀 불편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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