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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결혼잘한거 같아요

흠.. 조회수 : 3,983
작성일 : 2006-10-24 12:00:18
잘 모르지만
아까 정은아 진행인 아침방송 우연히 보다가
우와 소리가 절로...
결혼 6개월 되었다는데 LA에서 살구요
김민 집안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지만
감독이란 남편이
넉넉한 표정으로 피아노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요
그리고 200평은 됨직한 집
엄청나게 큰 주방과 식당 거실 작업실 으으..

그리고 압권은
시어머니의 말이예요

절대 희생하지 말라 양보하지 말라
네 자신을 잃지 말라 항상 네자신을 중심에 두어라
하고 가르친다네요 친정어머니와는 정반대로...
시누이에게 남편 흉보면 당장 남편 혼나고...
자기 일에는 완벽하지만 여자일은 맡겨버리는 신랑
(으으 자기일은 힘들어죽겠다 하면서 보는것마다 잔소리인 울 남편..)  

두고 볼일이지만
현재 모습 많이 부러웠어요
날 보니 여러가지로 우울해지고요
IP : 58.140.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10.24 12:16 PM (218.153.xxx.142)

    저도 보고 멋지다 생각했어요~
    저러다 이혼하면 우습겠다하는 심술맞은 질투도 잠시;;; 쩝 부럽네요

  • 2. 청소
    '06.10.24 12:18 PM (59.19.xxx.251)

    청소야 물론 본인(김민)이 안하겟지만 그 넓은 집에 우찌 사나?? 싶어요 ㅋㅋ
    시아버지랑 춤추고 하는거보니, ,,윽

  • 3. 부럽죠^^
    '06.10.24 12:49 PM (125.129.xxx.105)

    그냥 부러울 따름이에요^^*

  • 4. 콩순이
    '06.10.24 1:11 PM (211.255.xxx.114)

    김민 자체도 전 넘 좋더라구요
    굉장히 여성스러울거 같아요
    결혼식도 굉장히 멋지게 했던데..
    잘 살면 좋겠어요

  • 5. 부럽~
    '06.10.24 2:13 PM (221.141.xxx.232)

    결혼식보구서 왕팬이 되었어요
    여성스럽고 여리고 똑똑하면서 착한느낌...
    행복하게 잘살길 바래요
    신랑분도 좋아보이구..
    왕 부러워요~하지만 넘 이쁘던걸요..

  • 6. 제친구가
    '06.10.24 9:02 PM (222.99.xxx.217)

    미국에서 김민이랑 어린시절 같이 보냈다는데 그렇게 착했다네요...얼굴도 그리 변하지 않았다고,,,제가 보기엔 엄청 칼 댄 얼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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