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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때 성별 정확한가요?

잉... 조회수 : 664
작성일 : 2006-10-02 18:55:31
첫애는 아들이고 둘째는 태몽이나 입덧 여러가지 상황으로 보아
딸이라 짐작했습니다..
근데 지금 8개월....아들이라네여..ㅠ.ㅠ

그말듣고 왜이리 서운하고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지는지..
먹고싶은것도 첫애랑 너무 반대고 태몽도 꽃이랑 화분같은거 나오고
배모양도 틀린것같고 전 정말 90프로 딸이라 확신했거든여..

초음파 백프로 정확할까요?
어떤 엄마는 날때까지도 아들이라고 했는데 낳으니 딸이었다는데..
근데 선생님이 둥그런것을 가리키며 불O인것같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러면 거의 맞는얘기겠죠? 잉잉....괜히 슬프네여..
담엔 입체촘파 본다는데 그때면 더 정확해지겠죠?
IP : 222.118.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0.2 7:06 PM (211.218.xxx.141)

    저요.
    날 때까지 아들이라 했는데, 낳아 보니 딸이었습니다
    저는 좋아했고 아버님은 실망하셨지요...

  • 2. 가끔..
    '06.10.2 9:02 PM (222.234.xxx.126)

    딸들의 탯줄이 아들 방울처럼 보일때가 있어서 낳아보면 딸이라고 하더군여
    다음에도 초음파 볼때 한번 다시 물어보세여 ^^
    전 둘째때 초음파를 하는데...아들내미가 얼마나 리얼한 포즈로 방울을 보여주시던지...^^;;;;

  • 3. 좋은쪽으로..
    '06.10.2 9:44 PM (125.181.xxx.86)

    저도 둘째 뱃속에 있을때 80%는 딸이라고 확신했었습니다.
    취미삼아 아기옷도 만들고 뜨개질도 하면서 빨강, 분홍 색으로 이쁜것도 몇개 만들었었지요.
    8개월때 아들이란 말 듣고 정말 님처럼 기운이 쪽 빠지면서 그 실망을 말로 할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낳고 보니 지금은 그런 생각이 안듭니다.
    우선 첫아이도 아들이다보니 옷이며 장난감이며 물려줄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돈이 안듭니다.
    그리고 둘 다 아들이다보니 외출할때도 준비 금방합니다. 딸만 둘 키우는 언니는 외출 한번 하려면 머리 빗기고 스타킹 신기고 한시간도 넘게 걸리지만 우리는 그럴일이 없어요.
    무엇보다도 좋은것은 지들끼리 친구가 된다는 점입니다. 아들, 딸 남매라면 그렇지 친하게 어울려 못지내지요. 성별이 같기 때문에 애들끼리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 4. 로그인
    '06.10.2 10:32 PM (211.200.xxx.28)

    저 남매 엄마인데요...
    아들 딸이면 엄마 아빠가 좋고요,
    아들이면 저그들 끼리 좋겠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라고 생각하시길....
    아가가 배속에서 부담갖겠어요. 아가를 가진 엄마는 무조건 무조건 아가를 예뻐해야 그게 태교죠. 그쵸?
    기운내세요!!!!!!!!!!!!!!!!!!!!!!!!!!!!!!!!!!!!!!!

  • 5. 마루
    '06.10.3 1:53 AM (124.254.xxx.233)

    우선 축하드립니다. ^^
    의사선생님의 시력이 나쁘지 않다면 8개월 째의 판별 정확도는 99% 이상입니다.
    딸 아들 구별 말고 잘 키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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