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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주말이라 병원도 마땅치 않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시는 분 리플좀 달아주세여...
1. ...
'06.9.17 4:21 PM (219.251.xxx.70)병원가시기 전까지 응급으로 한번 해보세요
숨을 참을 수 있는데 까지 참는다
혀를 입밖으로 내밀고 밑으로 끝까지 잡아당긴다
그 밖에 더 필요하시면 네이버로 검색해보세요2. ..
'06.9.17 4:28 PM (218.52.xxx.51)각설탕 드셔보세요,
3. 혓바닥에
'06.9.17 4:29 PM (61.85.xxx.211)설탕을 올려놓으면 멈춘다고 적어놓은게 있네요.
4. ...
'06.9.17 4:33 PM (211.222.xxx.247)응급실 가셔도 소용없어요. 남편이 삼일간 딸꾹질해서 낮엔 병원가고 안멈춰서
밤에 아산병원응급실 갔거든요. 그냥 돌아왔어요.
의사말이 수십년간 딸꾹질하고 산사람도 있다면서 해줄수 있는게 없데요.
삼일 꼬박하고 어느 순간 괜찮아졌어요.5. ...
'06.9.17 4:34 PM (211.204.xxx.175)꿀을 한 수저 가득 드시거나요..
찬물을 한 컵~ 두 컵 가득 마셔보세요..
이틀이나 되었다니 이런저런 방법 다 써보신 거면 병원에 가시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6. ..
'06.9.17 4:44 PM (211.204.xxx.180)이쑤시개 서너개를 모아서 인중을 찔러 모세요
7. 아유
'06.9.17 6:25 PM (218.236.xxx.112)전에 스폰지에서 딸국질 멈추는거 했었는데 제가 돌머리라서 깜빡..
혀를 잡아당긴다고 했던가..스폰지 검색하시거나 포탈에서 검색해 보면 나올텐데..
그냥 딱 멈추더라구요..
그거 시험하려고 딸국질 만드는게 더 어려웠다고..8. 항아
'06.9.17 6:25 PM (125.57.xxx.148)감나무가 근처에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지만
아파트 조경수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혹시 있을까??
감꼭지 서너개를 물 한컵 분량으로 잘 달여서 드심이 어쩔까 싶어요..
저 어렸을 적 친정고모가 급하게 감꼭지를 찾아서 비가 온 후 엄청 미끄러운
감나무 꼭지를 딴 적이 있어요.. 같은 이유로
친정 아버지는 땅에 떨어진 감나무 꼭지는 줍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약으로 사용한다는데 정성이 있어야 한다고...9. 이디
'06.9.17 6:27 PM (59.21.xxx.17)제가 오늘 해서 효과본 방법이예요.
설탕 한 티스푼을 혀 안쪽 목구멍 가까이 놓고 가루상태로 꿀꺽( 침 때문에 약간 녹아도 상관없음) 삼키니까 바로 멈추더군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 따라했는데 바로 효과봐서 신기했어요.
어제는 아이가 딸국질을 너무 해서 물먹이고 코 막고 혀 잡아당기고 하며 아이를 잡았었는데....^^;;
이틀째라니 이런 방법으로는 안 통할지 모르겠지만....10. 급해요
'06.9.17 8:50 PM (218.239.xxx.23)여기 님들께서 올려주신거 다 해봤는데...아직도 여전하네여...
감나무꼭지가 없어서..그건 못 했네여...남편은 소화도 안되고...
더부룩하다고 하는데...매실차는 안되겠죠?11. 재채기
'06.9.17 10:28 PM (59.17.xxx.51)휴지를 끝이 뾰족하고 가늘게 말아서 코를 간질간질 자극을 하면
재채기가 나오거든요.
그거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모든 딸꾹질엔 그렇게 해요.
그렇게 했는데도 안 멈춘 적은 없어요.
그거 일단 해보세요.12. ..
'06.9.17 11:20 PM (58.121.xxx.30)지금은 멈추셨을라나....입을 아 벌리고 목젖을 숟가락같은 걸로 건드려서 구역질이 나오게 유도해보세요. 몇 번 정도 해보시구요..
계속 그러시면 병원가면 주사를 주기도 하는데 멈추는 분도 계시고 주사맞고도 계속 그러는 분도 있어요.13. 혹시
'06.9.18 3:27 AM (58.226.xxx.219)술많이 드세요.. 저 아는사람도 거의 1년째 딸국질 하고 사는분 있어요..
한약먹고 술 자제하면 좀 나아졌다가 다시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피곤해도 그런데요..14. .
'06.9.18 11:37 AM (59.14.xxx.126)전 항상 ㅎ해오는 방법인데요..침고이는거 반정도만큼 다섯번 정도 물 넘기면 금방 멈추던데요.
4살네미 딸애한테도 그렇게 하라도 알려줬더니 혼자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