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게에 알바를 모집했었는데..
너무하고싶다는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몇일뒤 쓰고있는 알바가 급하게 펑크를 내는 바람에 너무하고 싶다는 여자아이한테
연락하고다시 면접보는데
계속 저희 신랑한테 결혼했냐고 3번정도물어봤답니다.
그래서 사진보여주면서 결혼했고 애가 둘이다라고 얘기했다는데..
도대체 왜 계속 물어보는걸까요??
저희신랑이 실제론 나이가 쫌 있는데..
옷입는거면 생긴거며 겉으로보기엔 나이에 솔직하지 못하게 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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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한테 결혼했냐고왜 물어보는걸까요?
왜?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06-09-16 18:19:13
IP : 211.246.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9.16 6:22 PM (219.241.xxx.77)관심 있으니까 물어봤겠쪄.
작업멘트 아닌가요?2. ....
'06.9.16 6:24 PM (59.19.xxx.115)결혼안했다 하면 함 사귀어보고 싶다??뭐 그런뜻 아닐까요??(제생각 ^^)
3. 왜?
'06.9.16 6:28 PM (211.246.xxx.169)이런...ㅡ.ㅡ;
조그만 여자애가 맹랑하네요..4. 바꿔생각하기
'06.9.16 6:45 PM (203.130.xxx.193)남편은 처음 물어보았을때 뭐라고 대답했다던가요?
두번째는?
세번째는?
사진은 왜 보여주고 애가 둘인건 개인적인 사생활인데
굳이 면접보러온 아가씨에게 이야기할 필요있었을까요?
남편은 그런 이야기를 왜 아내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했을까요?
그 아가씨도 아무 일도 아닌 그런 상황이었을거에요?5. 고녀 ㄴ
'06.9.16 7:21 PM (222.236.xxx.79)당장에 짤라버리세요. 아주 재섭는 녀 ㄴ 이군요.
윗님 말씀대로 작업 멘트 입니다.6. 바꿔생각해도
'06.9.17 9:40 AM (221.146.xxx.150)별 쓸데없는 걸 다 묻네요
남편이 아내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하는 것과
고용자가 고용주에게 사적인 걸 묻는게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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