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전성공시대의 주부모델들.

부럽다.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06-09-15 16:27:02
목요일인 어제 도전 성공시대를 봤습니다.

즐겨 보는 프로이기도 하구요.

갈수록 더 치열해지는 경쟁상대들... ㅎㅎ

가끔 거기에 나오는 주부들 집안 분위기 조금씩

보여주잖아요.

그런데 다들 왜그렇게 잘 사는지.ㅎㅎ

나이도 거의 다 이십대이고  

김정아씬가? 그 분만 삼십대로 알고 있거든요.

전 집 분위기 나올때마다 와..아직 젊은데 다들

잘사네...이 소리가 절로 나와요.ㅎㅎ

어제 프로모델들과 같이 패션쇼에 참여하게 된

두 분은 경지혜씬가?  그분 말고 다른 한분..이름이..^^;

그 분은 집 분위기에 대해서 한번도 안나왔던 듯 싶네요.

그리고 그 분 어제 살벌(?)했던 마음속 얘기 털어놓는

자리에서나 평소에나 말을 아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왠지 그 모습이 저는 좋아 보였는데...

연습할때나 테스트 할때도 무지 다부져 보여서

눈길이 끌리구요. ㅎㅎ

경지혜씨는 타고난 기질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섭섭해 했던

그 말대로 뭐 그냥 그냥 하는 것 같은 표현을 쓰면서도

금방금방 달라지고..기질이 있나봐요.ㅎㅎ



여튼.. 저도 같은 이십대 주부지만  부러워요



사는 모습에...특히더요.ㅎㅎㅎㅎ
IP : 211.198.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예인
    '06.9.15 4:30 PM (222.101.xxx.115)

    연예인집 소개하는데에 자기집이 별루이면 다른집 빌려서도 더러 한다고 잡지에서 본거같아요,,그 모델분들도 TV촬영하랴 아이돌보랴 남편챙기랴 촬영오면 집치우랴 참 힘들겠다싶네요....

  • 2. ^^
    '06.9.15 4:49 PM (218.52.xxx.60)

    저두 어제 보고 깜딱 놀랐어요..
    어쩜 처음에도 다들 이뻤지만 이젠 얼굴도 너무들 마르고 진짜 모델처럼 보이더라구요,,
    다 카메라 빨이겠죠,,
    암튼 키 크고 늘씬하고 부럽더라구요,,

  • 3. 원글
    '06.9.15 4:51 PM (211.198.xxx.1)

    또 그런것도 있는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든 자꾸 보면 볼수록 익숙해져서
    일반인이 TV에 나올때 첨엔 어색하거나 이상해도
    자꾸 계속 나오고 얼굴을 익히면 구석구석 새로운 모습이 보이고
    이쁘게 보이고 하는거요.
    물론 타고난 미모도 있어야 겠지만
    자주 보면 또 볼수록 익숙해져서 이뻐 보이기도 하는거 같아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1422 글라스락 사용후기 5 유리좋아 2006/09/15 1,379
321421 F4 비자로 계시는 분, 질문있어요. 1 면세점 할인.. 2006/09/15 479
321420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5 직장맘..... 2006/09/15 380
321419 집전화이전할까요 아님 휴대폰 사줄까요? 1 .. 2006/09/15 203
321418 저는 시댁일 떄문에 우울.. 6 우울 2006/09/15 1,350
321417 드라마 제목 좀 알려주세요 1 다시 보고 .. 2006/09/15 633
321416 동서가 좀있음 생일인데요... 7 동서... 2006/09/15 728
321415 이쁜 우리 딸 결혼식이 내일인데 .. 17 이런일이.... 2006/09/15 2,699
321414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 가을 2006/09/15 609
321413 포도식초 만드는법 알려주시와요 1 1 2006/09/15 1,044
321412 병원안가려는 신랑땜에 미치고 폴짝 뛰겠어요.. 4 ㅠ.ㅠ 2006/09/15 751
321411 으아... 4시에 아이 담임과의 약속... 4 떨려... 2006/09/15 1,337
321410 요즘 결혼 절차가 궁금합니다. 2 동생결혼 2006/09/15 554
321409 kt전화이전권유 궁금 2006/09/15 270
321408 제가 왜 이런 기분일까요? 엄마도 괜히 미워지네여 4 ㅠㅠ 2006/09/15 934
321407 5개월 아기 잠투정, 방법이 없나요? 7 요맘 2006/09/15 1,185
321406 배산당한거 같네요 3 친구란? 2006/09/15 1,235
321405 장터에서 홍합샀는데.. 보관은? 3 홍합 2006/09/15 363
321404 남녀사이의 콩깍지 얼마만에 벗겨지나요? 7 콩깍지 2006/09/15 1,519
321403 대전에 커튼 이쁘고 저렴한 곳 추천해 주세요^^ 4 입주준비 2006/09/15 297
321402 홈쇼핑 반건조오징어~~~~~~ㅠㅠ 6 열받은 맘 2006/09/15 1,202
321401 82말고 다른 사이트 어디 가시나요 9 심심 2006/09/15 1,942
321400 친정때문에 우울해요 2 3 우울한 2006/09/15 1,010
321399 동서퀼트 아시는 분 1 ㅁㅁ 2006/09/15 621
321398 제일평화 도르가뉴욕DORGA NEWYORK이라고 아시는분?? 2 제일평화 2006/09/15 989
321397 중국어 번역 좀 부탁드려요.^^* 2 베리 2006/09/15 268
321396 을지로 삼성화재 예식장 6 예식장 2006/09/15 1,526
321395 8개월 임산부인데 태동에 대해 여쭤요. 6 임산부 2006/09/15 926
321394 수수료 아깝지 않으세요? 12 궁상? 2006/09/15 1,413
321393 뒤통수 납작한데 머리 묶을때 뭘로 묶으면 커버될까요?Please~~~ 8 ... 2006/09/15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