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쿨믹스커피
이런 배신이.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06-09-08 17:41:35
한 여름 내내 저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내사랑 쿨믹스커피.
갑작스레 자판기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요녀석을 따뜻하게 타서 마셨더니..
세상에 이럴 수가... ㅠㅠㅠㅠㅠ
이 녀석이 그 녀석인가 싶게 배신을 때립니다.
이름이 괜히 쿨믹스가 아닌가봐요.. ^^;;
차갑게 마시라고 쿨믹스인것을...
더운물엔 영~~~~ 적응 안해주십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더위는 다 간 것 같고...
꽤 많이 남은 이 녀석은 어찌해야할런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IP : 218.236.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06.9.8 5:42 PM (218.145.xxx.234)전 작년에 먹다 남은 쿨믹스커피 올 초여름에 마셔줬어요....^^
2. ㅋㅋㅋ
'06.9.8 6:33 PM (210.204.xxx.29)아이스 커피믹스 뜨거운 물에 타 마시면 진짜...ㅋㅋㅋ
그 느낌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3. 저도
'06.9.8 10:08 PM (219.241.xxx.103)괜히 한 박스 사다놓았더랍니다.
세일 품목이었기에 한 박스 어머니 갔다드리고
한 박스는 울 집에서 달랑 하나 타서 내 입으로 들어왔답니다.
남은 것은 어찌해야할지
한 여름에도 저는 유러피안을 주구장창 아주 뜨겁게 마셨답니다.4. 우유
'06.9.9 12:11 AM (125.131.xxx.14)저도 그거 처음 샀다가 너무 달아서 잘 안먹었는데요,
흰우유에 타 먹으니 맛있어요. 한 번 해보세요.
어렸을때 먹어본 커피우유 맛!5. 저
'06.9.9 9:36 AM (211.244.xxx.117)사고픕니다.
한겨울에도 쿨믹스 먹고 싶다는...^^
한겨울에도 마트에서 팔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