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밑에 콩잎 글쓴 사람인데요..

^^*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06-09-07 17:55:56
저기..노란콩잎 양념한거 말한거거든요..

북부시장 근처 사신다는 분..구매대행 해주시면 안될까요?

정말...~~넘넘 먹고 싶어요....ㅠ.ㅠ

사람 하나 아주 큰 기쁨 준다 생각하시고..구매대행좀 해주세요....^^*

제 이멜은 whdkfkd@daum.net입니다..연락부탁드려요...
IP : 211.190.xxx.2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06.9.7 6:13 PM (210.221.xxx.36)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대행 좀 해주세요.
    저는 저기 경북 북부 지방에 사는 동생에게
    하나 밖에 없는 언니 살린다하고...
    부탁을 할까 봐요.
    시댁에서 얻어 먹는다는 정보를 입수했거든요.ㅋㅋㅋ

  • 2. 콩잎
    '06.9.7 6:48 PM (222.124.xxx.177)

    태어나서 콩잎 한번도 못 먹어 본 사람인데요.
    82에서 여러분들이 맛있다 그립다 하시니 저도 넘넘 먹어보고 싶네요.
    깻잎이랑은 다른 차원의 맛인가요?
    해외라 구매대행 부탁도 못드리겠고... 겨울에 한국 들어가면 꼭꼭 먹어봐야겠어요.
    겨울에도 있겠죠?

  • 3. ..
    '06.9.7 7:05 PM (220.126.xxx.246)

    시어머니가 간장에 절이신거 주셔서 먹어봤는데요
    깻잎보다 도톰해서 간장에 절여놔도 흐물하지 않고 질감이 살아있고 맛있어요
    깻잎은 향이 있잖아요
    콩잎은 한번 밖에 안먹어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향은 안났던거 같고 암튼 맛있어요

  • 4. 원글녀
    '06.9.7 8:29 PM (211.190.xxx.213)

    콩잎 질감이 깻잎이랑은 비교가 안되요...그 특유의 향도 있고요..ㅋㅋ
    근데 첨 먹는 분이시면 맛있다는 느낌 안들수도 있어요...청국장처럼요

  • 5. 된장콩잎
    '06.9.7 8:39 PM (221.149.xxx.11)

    갯마을농장에 된장콩잎은 있던대요..
    혹 도움이 되실런지요...
    www.nhnd.co.kr 입니다.

  • 6. 갯마을
    '06.9.7 8:45 PM (222.98.xxx.85)

    농장 콩잎 비추 입니다
    너무 질기고 물러서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요

  • 7. 갯마을 농장
    '06.9.7 10:09 PM (203.130.xxx.221)

    좋다는사람 정말 화길한 알바같아요

  • 8. ^^
    '06.9.7 10:49 PM (124.111.xxx.235)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저는 콩잎 안먹어봐서 그런지..한번 먹어보니..별맛 없더라구요..ㅎㅎ

  • 9. qq
    '06.9.7 11:00 PM (211.200.xxx.226)

    저의 형님 서울 분이신데요. 그 콩잎 처음 드시고는 욱~~하셨습니다.
    음메~~ 소의 변 냄새가 난다면서요.
    그러니 그 깊은 맛을 아는 사람한테는 밥도둑이고 잘 모르시는분은 맛이 이상할것입니다.

  • 10. ㅎㅎ
    '06.9.7 11:08 PM (61.100.xxx.29)

    저 그맛 알아요. 그 특유의 향도 그렇고...
    시어머님이 맛있게 잘 하시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거 아시고 많이 해놓구 싸 주시는데,
    넘 맛나요.노란콩잎,, 양념은 빨간거 맞죠?, 물엿도 들어간듯 싶고...
    저도, 참 냄새가 이상타 싶은데도 잘 들어가요. 밥도둑 ^^

  • 11. ~~~
    '06.9.7 11:13 PM (211.51.xxx.145)

    제가 고향이 대구인데요, 우리 신랑은 강원도 사람이예요. 울집에선 흔하게 먹던거라 친정가면 엄마가 싸주셨는데요 남편이 깻잎인줄알고 먹었는데 생전 첨 먹는거라나?? 그러면서 이상하다고 담부턴 안먹더라구요. 그뒤로 친정엄마도 깻잎만 주시더라구요. 콩잎은 아버지만 드리고...

    경북지방에선 (울 친정엄마랑 아버지가 고향이 경북이세요) 가을에 누렇게 낙옆처럼된 콩잎으로 삭혀서 담아먹어요.

    안먹는 지역에선 콩잎 아예 안먹더라구요~

  • 12. 저도
    '06.9.8 2:07 AM (222.234.xxx.51)

    갯마을농장님네 콩잎은 별로였어요.

    그런데 올봄 강원도에서 먹어봤던 콩잎 장아찌...
    그냥 눈으로 볼때는 무슨 새까맣게 삭은 낙엽 같더니만..
    구운 삼겹살에 싸 먹으니까 그맛이 끝내주더군요^^
    된장에 삭힌거라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13. alavella
    '06.9.8 9:37 AM (211.194.xxx.199)

    메일 드릴께요. 콩잎 맛나게 드셔요..

  • 14. ,,,
    '06.9.8 9:40 AM (211.228.xxx.88)

    약간 깬소리 같지만 저희집 마당에 깻잎 콩잎 다있습니다.
    깻잎은 괜찮지만 콩잎은 구멍이 슝슝
    벌레못먹게 밀가루같은 농약을 뿌린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222 신생아에 대해 급질문... 5 신생아 2006/09/07 466
320221 전업주부님들. 어디서 만족을 하시나요... 1 ... 2006/09/07 1,356
320220 그냥 궁금해서요..;;; 5 장터규칙 2006/09/07 898
320219 종기 때문에,,, 1 .... 2006/09/07 236
320218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1 .. 2006/09/07 323
320217 영어공부인가? 고시공부인가? 2 수잔 2006/09/07 1,069
320216 거짓말 하는 집주인이 돈이 없대요. 3 세입자 2006/09/07 825
320215 sex&city,어디서 볼 수 있나요? 14 넘 좋아.... 2006/09/07 1,401
320214 가훈이 있으신가요? 7 엄마 2006/09/07 526
320213 사위 개업하는데 친정에서... 6 친정 2006/09/07 1,548
320212 전셋집..2in1 에어컨과 벽걸이 티비요.. 18 세입자 2006/09/07 1,773
320211 신랑 퇴근2시간전 ㅠㅠ 5 귀찮아 2006/09/07 1,277
320210 csi너무 재미있어요. 21 csi폐인 2006/09/07 1,440
320209 어디 이야기할 곳이 없네요. 9 힘들다ㅠㅠ 2006/09/07 2,015
320208 택배... 3 미챠.. 2006/09/07 400
320207 포트메리온접시 문의요. 2 초보 2006/09/07 616
320206 무료 mp3다운받는곳이예요 1 무료 2006/09/07 1,112
320205 유산 후유증 다들 이렇게 심한가요? 9 회복기다리며.. 2006/09/07 1,387
320204 왜 아이들 먹거리가지고 이리 장난을 하는건지.. 3 엄마. 2006/09/07 954
320203 턱과 목에 나는 뾰루지 4 알려주세요 2006/09/07 741
320202 오늘내일하는 임산부인데요..출산 기미가..이런것도 포함될까요? 9 오늘내일 2006/09/07 741
320201 양념구이좀 알려주세요^^ 2 장어 2006/09/07 354
320200 컴터 싸운드 프로그램을 지웠나봐요.도와주세요~~~ 3 컴맹 2006/09/07 241
320199 옥션쿠폰 받을수있을까요? 5 옥션 2006/09/07 139
320198 제주도 궁금증 2 제주 2006/09/07 345
320197 2주에 10키로 감량이 가능한가요? 8 놀라워라 2006/09/07 4,641
320196 외국 손님 60분 모실만한 식당 추천부탁드려요~ 9 식당 2006/09/07 757
320195 오전 10시에 만나는 친구와 적당한 점심메뉴는? 3 친구 2006/09/07 514
320194 시어머니를 '엄마'라 부르는 것 27 궁금 2006/09/07 2,631
320193 와 남이섬 여행계획중인데요.1박2일로 1 오션월드 2006/09/07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