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사꾼말은 믿지 말아야 하나봅니다.
얼마큼 싸게 준다고 하지만 사실상 코앞 가게가면 그가격 그대로 삽니다.
현혹이나 상술이 없으면 장사하기 어려우신가요?
아는사람이 더한다는 말도 있더만요.
그래선지 싸게 준다고 해도 믿을사람도 없지만
저같으면 좀 창피할것도 같은데
정말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그냥 장터보고 웃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상술
하핫~ 조회수 : 517
작성일 : 2006-09-07 13:56:20
IP : 221.162.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9.7 4:10 PM (121.55.xxx.57)저도 장사꾼인데요....저는 양심대로 하는대요.....굳이 따지자면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장사치들만 그런게아니라... 가까이서 흔히 볼수 있는. 음...선생님들. 종교인들. 그냥 보통 시민들....다 사람마다 틀리니까요... 돈 주고 사니까 내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막말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사람사는게 다 그러니까...님....맘 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