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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분 또 장례 치르는 꿈은 무슨 꿈인가요

히까리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06-09-04 17:37:44

얼마전에는

결혼한 친구가 또 결혼식 하는 꿈을 꾸더니 (같은 남자랑)

오늘은 하늘에 계신 어머님이 나오셔서 장례식 치르는 꿈을 또 꾸었네요.

IP : 222.236.xxx.1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4 5:53 PM (211.217.xxx.136)

    시신을 관에 넣은걸 보셨다면 제물이 들어오겠고 그냥 시신은 없는체 말로만이였다면 집안의근심 걱정이 사라질 길 몽을 꾸신것입니다

  • 2. 전에
    '06.9.4 9:54 PM (211.204.xxx.50)

    어디서 들었는데 프로이트인지 누군가가 꿈을 자꾸 꾸는 것은 뭔가 무의식적으로 바라는 게 다른 방향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예를 들기로
    어떤 미혼녀가 꿈에 자기 부모, 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자꾸 꾸는 거예요.
    절대 부모나 언니가 그렇게 되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은데 자꾸 꿈을 꾸니까 너무 힘들어서 온 거죠.
    알고 보니 얼마전 친척 장례식에서 정말 멋진 남자를 본 거였구요.
    그 남자 연락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만약 집안 내에 장례식이 또 생기면 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 남자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그런 꿈을 꾼 거라던가..
    프로이트가 헛소리도 많이 했다던데 헛소리일 지도 몰라요^^.
    원글님도 보고 싶던 친척이나 친구가 있으신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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