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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주무시는 분 계세요?
오늘 간만에 어쩔 수 없이 블랙커피를 한사발 저녁 6시경에 마셨더니
이 시간까지 못자고 있답니다.
할 수 없이 와인 한잔 합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 등산가야 하는데 미치겠어용.
안 주무시는 분들 뭐하시나요??? ^^
1. ^^
'06.9.3 2:24 AM (211.178.xxx.137)일하다가 인터넷 서핑 중이에요.^^
오늘 새로 갈아온 라바짜 커피를 진하게 내려 한 잔 했어요. 맛나서 한 잔 더 하고 싶지만 참고 있어요.2. 네~
'06.9.3 2:24 AM (221.141.xxx.44)와인 한잔하니..긴장이 풀리는지 잠이 좀 오더라구요.
이글저글읽고...분석도 하고...
제가 속상했던 내용이랑 맞추어도 보고....
여기서 막혔네도 보이고..
앗...그만 읽으시고..주무셔요~
밤샘후 등산가서..갑자기 잠이 몰려와..벤치에 실컷 누워잔 사람이 여기 있답니다.^^3. 부시시
'06.9.3 2:25 AM (221.139.xxx.126)저요~저요~ㅎㅎㅎ
전 일하고 있어요. 밤 골딱 새워도 좋으니 잘 끝나면 좋겠는데... 삽질만 엄청... ㅜ.ㅡ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상쾌하게 등산 잘하시구요. ^^4. 음..
'06.9.3 2:26 AM (211.205.xxx.205)와인 두 잔 마셨는데, 잠이 안드네요..;;
5. ㅋㅋ
'06.9.3 2:26 AM (59.187.xxx.168)저도 눈이 약간 뻑뻑해지네요.
기분좋은 일요일 입니다~~~~6. ㅎㅎ
'06.9.3 2:27 AM (220.64.xxx.97)토요일 밤이 만만하죠..
다 재우고 혼자 컴퓨터에 달라붙었답니다.
갑자기 저도 커피나 한잔 할까 싶네요. (라바짜 갈아오신 분~원두 구입하시나봐요?)7. 배터지게 먹고
'06.9.3 2:27 AM (211.41.xxx.109)배 뚜들기고 있슴돠..
남편 따라서 동네 새로 생긴 중국집에 가서 삼선짬뽕이랑 쟁반짜장 깨끗이 비우고 와서 둘이 지금 컴앞에서 각자 좋아하는 거 하고 있지요...
저는 82하고 남편은 겜하고...8. 저도
'06.9.3 2:28 AM (211.204.xxx.50)9시쯤 커피 한 잔 했는데 잠이 안 오네요..
음..
이건 그냥 평소에도 늦게 자서 그런건지^^.9. 저도요
'06.9.3 2:30 AM (125.186.xxx.72)여기저기 게시판 다니면서 답도 달고 글도 올리고그러고있네요,애들 다 재우고 하는 인터넷서핑!!
넘 좋아요^^10. 갑자기
'06.9.3 2:32 AM (58.141.xxx.18)서태지에 필받아서 여기저기서 찾아 듣고 있네요...
11. 우와
'06.9.3 2:32 AM (218.51.xxx.75)저는 싸이에 밀린사진 정리하느라 늦었어요... 좋은밤되세요
12. 말똥말똥
'06.9.3 2:34 AM (211.60.xxx.131)헉~!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안주무시고 리플달아주시다니!!
저는 와인 두 잔 마셔도 안되어서 내일 아침 반찬 준비합니다. 두부조림에 청국장 찌개요. ㅋㅋ
이러다 월요일 아침엔 또 출근시간 쫓기면서 헥헥 거리겠죠?
안주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오!!!13. 여기도
'06.9.3 2:35 AM (125.186.xxx.72)현재 접속자 몇명 이런거 나옴 좋겠어요,야밤에 볼땐 가끔 동지애도 느끼고 ^^
14. 이전엔..
'06.9.3 2:36 AM (221.141.xxx.44)보였어요..^^
지금은 막아놨어요.^^15. 저녁은
'06.9.3 2:37 AM (222.101.xxx.169)다이어트 한다고 굶고서는 밤에 남편과 영화보다가 배고파서 금방 구운 식빵 거의다 먹어버렸어요.. 배불러서 잠을 잘 수가 없네요.....ㅋㅋㅋ 여러분....제가 올린 글에 답글도 달아주세요들......
16. 저도요
'06.9.3 2:48 AM (220.85.xxx.54)전에 어떤분이 채팅하는거 알려주셨었는데 그걸함 해볼까요?
라면까지 먹고 이러고 있답니다17. 네..^^
'06.9.3 2:50 AM (218.52.xxx.191)챗팅 저도 참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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