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야동안보는 남자가 이상하죠..중요한건 어떤걸 보느냐..

생각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06-08-26 21:38:11
야동을 보고 안보고가 중요한게 아니구요..
안보는 남자 한명도 없어요..정상적일 경우에..맞죠?

근데 중요한건 어떤종류를 "주로"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 또는 다수가...어떤 종류건 성인남녀 출연은 대부분의 남자 들 가끔 봐요..
이것도 매~~~일 주구장창 보면 미친인간이고...

근데....문제는...
아동포르노...동물...남자만, 여자만(솔직히 여자만도 남자들 봅니다..)
이런거 보는거예요..

전 여자지만 가끔 볼때도 있는데...남편이랑...^^;
남편이봐도 ...뭐 보나 부다...그래요..
제앞에서 대놓고 보지는 않지만..

남자의 생리에 대해 너무 민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IP : 219.241.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8.26 10:28 PM (125.129.xxx.14)

    제 남편 야동 절!대! 안봅니다.
    예전에 처음 봤을 때, 충격 먹고.. 영혼을 파괴하는 거라고...해서 야동 너무 싫어합니다.
    (제가 속고 있는게 아니고, 남편이 좀 그렇습니다..)
    오히려 저는 가끔 보지요. 속으로 웁니다. ㅋㅋㅋ
    바람 필 걱정이나 뭐 그런 쪽은 전혀 걱정 없는데, 제 맘엔 안 차지요. 넘 조신해요..ㅠ.ㅠ
    0.1%라 생각하며... 기냥 다른 면을 보며 참고 살지요...으흐흑

  • 2. ***
    '06.8.26 11:10 PM (219.254.xxx.17)

    결혼 전에는 보던 것 같아요. 제가 결혼하고 나서 노트북이랑 데스크탑에 있는 것 다 지웠고요.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 볼 새가 없어요. 업무 시간엔 절대루 볼 수가 없구요.
    안 보는 사람도 있어요. 저희 남편 정상이라 생각되는 남자구요.

  • 3.
    '06.8.27 12:01 AM (222.117.xxx.94)

    저희 남편도 신앙적인 이유로 보지 않습니다. 신혼초에는 좀 봐서 제가 두어번 난리 쳤더니만 이젠 자기가 아예 생각이 안난다고 하네요. 안보는 남자들도 있어요. 지극히 정상이어도요.

  • 4. 제 남편도
    '06.8.27 12:20 AM (222.234.xxx.198)

    그런거 전혀 관심없던데... 제가 모르고 있는걸까요?
    결혼 9년차인데 너무 그쪽으로 쑥맥(둘다)이라 울형부가 둘다 교육 좀 받아야한다고 할정도임당~~
    그래도 나름 요즘들어 과감해 지려고 시도하고 있슴당, 웃다가 끝나지만서두^^

  • 5. ..
    '06.8.27 1:44 AM (222.106.xxx.215)

    울남편도 안보는데..지극히 정상적인 남자이고 지금은 애들때문에 못보지만 신혼때는 적당히 야햔
    비디오 둘이 즐겨보고 했느데요.
    그런데 남자들 바빠서 볼 시간도 없지 않나요? 직장에서 볼리는없고 집에선 컴퓨터 나만 쓰고..
    참. 장가 안간 울 친정 남동생은 보는것 같더라구요. 당당하게 ㅋㅋ

  • 6. ....
    '06.8.27 7:36 AM (218.49.xxx.34)

    ㅎㅎㅎ
    직장에서 안볼거라 믿는 님들
    이것만 기억 하시길....
    유명 채팅 사이트에 낮시간대는 유부들이 부글대고
    밤시간대엔 싱글들이 우글거린단 사실

    유부들은 집에 들어 가면 근엄한척 하니까 ㅠ.ㅠ

  • 7. 맞아요
    '06.8.27 11:09 AM (203.213.xxx.62)

    너무 폭력적이고 여자를 장난감으로 여기는 야동도 많아요.
    그걸 가려보는 게 그래도 정상적인 남자죠.
    저도 너무 싫었는 데 남편은 그게 제일 관심간데요. 마치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 것처럼요.
    그냥 내비두니 보다말다 보다말다 그래요. 밖으로 나가 도는 것보담 훨 낫죠.

  • 8. ...
    '06.8.27 11:21 AM (218.51.xxx.155)

    울 남편은 매우 좋아하는데 제가 같이 보자고 하면 절대 안 된대요~ 여자는 안 된대요~ 저두 보고 싶은 건아니데 남편 혼자 보면 자꾸 이상한 상상에 빠져들고 건전하지 않은 방향으로 정신세계가 변할까바서...

    어쨌든 남편은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하지만 틈틈히 본다죠

  • 9. ...
    '06.8.27 2:54 PM (220.75.xxx.162)

    저희 신랑도 안봅니다..저가 궁금증이 많아 한번 보자고 하면 '저를 이상한 여자'취급합니다..
    남자가 여자랑 생리적인 면이 다르지만 남자가 다 그러려니~해주면 안될듯...
    바른 생각을 가진 남자분들도 많을테니까요..
    유부남이 자꾸 그런거 보면 좋은 일보다 좋지 않은 생각만 키워나가게 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332 정말 비통합니다. 1 ▦ 비통 2009/05/24 135
318331 아파트 관리실에 국기달라고 전화넣으란건 일종의 폭력이라고 생각됩니다. 12 . 2009/05/24 608
318330 부산인데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6 애도하며 2009/05/24 635
318329 관리소에 전화하라는 게 어떻게 폭력입니까? 7 2009/05/24 383
318328 중앙기사 보셨나요. 우울증세 자살로 몰아가네요. 7 .. 2009/05/24 792
318327 제발 2897 [ 자살을 미화하진 맙시다 ] 읽지 말아주세요 8 기회주의자 2009/05/24 167
318326 좀 가라앉았다가 박명수씨 멘트 듣고 다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13 두시의 데이.. 2009/05/24 12,164
318325 미테미테 자살을 미화하진 맙시다... 에 달린 댓글 7 댓글 지워요.. 2009/05/24 278
318324 아래글 자살을 미화하진 맙시다-는 61.255의 글.클릭마세요. 11 눈사람ㅇ 2009/05/24 329
318323 자살을 미화하진 맙시다... 11 봉하 2009/05/24 600
318322 부산에 비가 오네요... 1 비.. 2009/05/24 159
318321 늦게나마 노 대통령님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 ohmy 2009/05/24 174
318320 이런 저런 생각......ㅠ.ㅠ 2 ㅠ.ㅠ 2009/05/24 218
318319 쥐새끼의 "내가 숨을 끊어도.." 이게 암시였으면 좋겠네요. 6 2009/05/24 821
318318 (펌)"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를 기억하십니까? 4 똥묻은개 2009/05/24 912
318317 대한문 갈려고 합니다. 1 지금 2009/05/24 168
318316 지금 시청으로 나가실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꾸리 2009/05/24 494
318315 영원히 살아있는 대통령 꿈이기를 2009/05/24 113
318314 방금 베란다 문 열고 조기 내걸었어요. 5 김소형 2009/05/24 447
318313 내가 제일 무서운 것. 1 왼손잡이 2009/05/24 352
318312 아파트 관리소에 전화들 하세요 13 국민장이라는.. 2009/05/24 1,121
318311 [펌] [시민기자단] 촛불들지마세요 불법입니다. 7 한숨만 2009/05/24 775
318310 어제 대한문에서 채증하듯 사진찍던 언론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7 부끄러운앤 2009/05/24 2,436
318309 봉하마을 가려구요 5 눈물만 2009/05/24 420
318308 민중신학계열 교회 추모예배 이야기 아직 없는지요? 1 .. 2009/05/24 137
318307 일산에 분향소 있나요? 5 일산 2009/05/24 295
318306 경찰 남자친구랑 싸웠네요... 65 =_=; 2009/05/24 6,503
318305 (펌) 경호원도 금요일에 바뀌고, 23일은 천신일영장청구날이.. 7 의문투성이 2009/05/24 1,052
318304 [펌]노무현의 죄... 4 2009/05/24 402
318303 6:45 노대통령 투신 7:00 세영병원 도착 11 ... 2009/05/24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