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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 관광

여행 조회수 : 928
작성일 : 2006-08-25 17:36:15
다녀오신분 어떠셨나요 ?

1일 코스로 여행사에서 가는 행사에 참여 하려고 합니다.
허브나라, 대관령 양떼 목장, 경포대로 하루 일정인데
너무 바쁘고 무리한 것이 아닌 지 도움 말씀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10.216.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8.25 5:45 PM (211.190.xxx.213)

    저도 이거 가고 싶었었는데.....^^*

  • 2. 다녀왔어요
    '06.8.25 5:55 PM (59.10.xxx.138)

    6월쯤 다녀왔나..오전 11시쯤 출발해서 휴게소에서 밥먹고 저흰 양떼목장은 안가고
    삼양목장 가따가 정동진보고 왔어요 코스는 조금 틀리지만 자고 오실꺼 아니면 아침일찍 출발하셔야
    바다를 여유있게 구경하실것 같기도 해요. 근데 양떼목장은 삼양목장만큼 넓지 않아서 금방 둘러본다네요 ^^

  • 3. 지나가다
    '06.8.25 9:14 PM (218.155.xxx.8)

    수요일에 늦은 휴가 마지막날 강원도서 올라오는 길에 대관령들려 삼양목장 들렸습니다. 맘 속에 드넓은 초목에 방목하고 있는 양떼를 꿈꾸며 갔었지요. 갔더니 양들은 초입 울타리 안에 조금 있더군요. 동물원처럼 그냥 볼 수만 있었습니다. 목장까지 가는 길은 비포장 도로입니다. 목장 들어서서도 전망대라 하는 곳까지도 비포장입니다. 흔들거리는 차 안에서 고생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풍차같은 풍력발전기들은 인상적이었습니다만, 다음에 또 유료입장권내고(5000원입니다) 가겠냐고 물으시단면 단연 No입니다.

  • 4. 양떼목장은요..
    '06.8.25 9:16 PM (58.140.xxx.247)

    너무 너무 실망했어요..
    그냥 눈앞에 보이는 언덕이 다구요..
    양한테 작은 바구니에 풀 먹이는것이 다에요..
    그래서 구경할것도 없어요..

    삼양목장은 그나마 올라가면서 영화촬영지도 있고
    가을동화에 나왔던 집도 있고 그래서 그나마 볼걸이가 있지만

    양떼목장은 정말 비추입니다...

  • 5. .
    '06.8.25 9:30 PM (211.246.xxx.52)

    저도 비추. 입장료가 아까워요. 풍력발전기 말고는 주변에 별로 볼 것도 없어요.ㅡㅡ; 그러고 풍력발전기도 거기보단 차라리 영덕해맞이공원에 있는 풍력발전소가 훨씬 이쁘구요. 삼양목장이 나을듯..

  • 6. 제친구도
    '06.8.25 11:35 PM (220.71.xxx.176)

    다녀와서 얘기해주던데요...
    꿈에 부풀어 새하얀 양떼도 보고 자연을 느끼고 오겠다고 갔는데
    왠걸요~애기양 만지거나 부르면 주인이 어미한테서 떼놓지 말라고 화내고
    대부분의 양들은 너무 더럽고 냄새가 심해 옆에서 사진찍기도 겁났다고 하더라구요
    시골가면서 깨끗 고상떨거 아닌건 충분히 감안하고 갔는데도 좀 심하더래요
    그시간 그돈 들일꺼면 다른데가서 산림욕 하고 싶어질꺼라대요^^

  • 7. 저기요
    '06.8.26 7:35 AM (222.238.xxx.112)

    대관령 삼양목장은 절대 가지마세요.
    입구에 양 몇마리 방목해놓았어요. 그런데 그게 다입니다.
    목장 따라 올라가면 완전 황무지 비포장 도로 밖엔 없어요. 차만 버려요.
    가도 가도 끝없는 황무지 목장, 소한마리 없구요. 그냥 허허벌판이거든요.
    본전생각 엄청 납니다. 입장료 무지 비싸죠.
    저는 거기 간 이후로 삼양라면도 절대 않사먹겠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거기 아직도 하나요? 정말 이해않갑니다. 볼거 하나없는 목장을 돈받고 입장시키다니..
    으이구 양심불량인 사람들..
    양떼목장은 제가 않가봐서 잘 모르겠구요.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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