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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운영으로 100억벌었다는 젊은부부나오는 오늘아침마당보신분
옷을 파는것같은데 사이트아시는분 좀 아르켜주실래요
아무리그래도 옷이 마진이 그렇게 많이 남나요?
1. 오로라
'06.8.22 11:58 PM (220.82.xxx.78)여기라고 하더군요 http://www.pinkygirl.co.kr
2. 그사람이
'06.8.23 1:42 AM (218.51.xxx.222)책도 썼어요. 서점에서 읽어봤었는데.. 하루에 주문이 천건이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마진은 얼마 안남구요, 워낙 많이 팔아서 그럴거에요.3. 일부러
'06.8.23 2:03 AM (211.48.xxx.242)그사이트 찾아가서 봤는데(혹시 맘에 드는옷있나 )
제 연령대하고 안맞는것 같아
그냥 나왔어요.
옷값도 그리 싼편도 아닌데..
홈페이지도 특별하지도 않고 좀 이상하다 싶었어요.4. 방금
'06.8.23 5:16 AM (220.122.xxx.156)사이트 가봤는데 이제 저도 나이 먹었나봐요
저랑도 안맞아요5. ..
'06.8.23 7:43 AM (219.250.xxx.64)그 자체가 광고이고, 상술일 수도 있어요.
제가 아는 선배는 다단계를 하는데,
누가 물으면 엄청나게 뻥튀기해서 얘기하거든요.
"엄청 잘 돼.. 너도 해봐.
떼돈 번다..요즘.. "
뭐 이런 식으로요..6. ㅎㅎ
'06.8.23 9:17 AM (125.129.xxx.105)들어가보니 제 취향도 아니네요
7. 뻥
'06.8.23 10:29 AM (211.210.xxx.61)암만봐도 그저그런데 정말 100억씩이나 번거 맞는지,,,,
8. 글쎄말이예요
'06.8.23 12:54 PM (221.147.xxx.56)저도 한달전쯤에 남편이 인터넷인지 신문인지....어디서 봤다고 얘길 해줘서
본적 있는데요, 옷 그냥 그렇던데요...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던데..
근데, 이름이 알려지면 전국적으로 인터넷으로 옷 구매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기때문에
그도 그럴듯도 한것 같아요. 취향도 각기 다르니...9. ..
'06.8.23 3:26 PM (211.200.xxx.21)방금 사이트 가봤어요. 별로네요.
아마도 많이 번다는 말 조차 상술인것 같네요.
다른 싸이트보다 싸지도 이쁘지도 않아요.10. 1년에
'06.8.23 7:16 PM (211.58.xxx.9)매출이 100억 이라네요
그래도 많이 번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