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맞벌인데요..청소가 너무 싫어여..즐길수있는방법 없을까여?

청소싫어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06-08-19 15:01:05
청소가 좋다는분도계시고 습관화되서 하루도 안치우면 이상하다는분들도 계시던데요..

저는 요리는 좀 하겠는데 청소는 정말 못하겠어요..그래도 겨우겨우 어떻게 치우고나면

개운하기하던데요..시작하기가...정말 너무 싫네요...

거의 1주에 한번은 하려고하는데요..요사이는 그것도 하기싫어서 2주가 다 되도록

청소를 못했더니 방거실이 걸을때 서걱서걱 합니다...너무 하기싫은청소라

시작하면 30분안에 헤치워버립니다...꼼꼼하게 구석구석 다 닦다가는 열불나서

졸도할것같거든요..청소를 어떻게하면 생활화할수있을까요?
IP : 203.244.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06.8.19 3:20 PM (61.36.xxx.123)

    입을만한 옷들은 다 가로챘다는 말이 되니까요

  • 2. ...
    '06.8.19 3:28 PM (218.153.xxx.142)

    전에 올라왔던건데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청소 너무 싫어서 난장판이에요..ㅠ.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sn=off&s...

  • 3. 그냥
    '06.8.19 3:28 PM (202.136.xxx.239)

    물걸레도 되는 룸바사세요 맘 바꾸려 노력하지 마시고요.
    모서리나 틈이 완벽하진 않지만 1,2주에 한번 청소하는 것보단 훨 나아요.
    청소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룸바돌리고 물걸레로 가구위 먼지만 쓱쓱 닦아주면 청소 끝입니다.
    걸레 빨기 귀찮으면 기름걸레(자동차용으로 나온 조그만한 것)나 컴퓨터용 먼지떨이 사용하면 되고요.
    부직포는 정전기를 발생시켜 오히려 먼지가 더 잘 앉더군요.

    먼지 닦을 때 걸레슬리퍼신고 닦으면 틈이나 모서리 청소도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슬리퍼는 세탁기로 돌리던지, 세제 묻혀 발로 지근지근 밟아주면 잘 빨려요.

    더운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심이 어떠신지....

  • 4. 빗자루
    '06.8.19 5:32 PM (203.213.xxx.7)

    청소기 꺼내 돌리면 번거롭잖아요? 그냥 실내용 싸리빗자루 같은 거 하나 사세요. 훨 간편해요.
    걸레도 대걸레 하나 쓰시고요.

  • 5. 저두.
    '06.8.19 7:53 PM (58.77.xxx.26)

    결혼한지 3달정도됐는데 저두 청소가 젤 싫어요..요리,빨래 이런건 별 싫단 생각 안드는데 청소기랑 스팀청소기돌리는게 젤로 싫어요..다행히 남편이 청소는 거의 도맡아해서 다행이지만요..혼수장만할때 룸바살까 고민하다 일반청소기샀는데 후회중이에요...

  • 6. 습관이 안들어서
    '06.8.20 12:39 AM (220.75.xxx.75)

    습관이 안들어서 그래요.
    저도 결혼전에 집안일 진짜 안하는 딸이었기에 청소가 어찌나 하기 싫고, 잘 안되는지
    이젠 결혼 8년차라 어느정도 청소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깔끔까진 아니라도 규칙적으로 치우는편입니다.
    걸레 슬리퍼나 룸바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7276 아래 화상 입었다는 아기 병원 다녀왔답니다. 6 아들맘 2006/08/19 1,294
317275 경주 보문단지안에있는 숙박시설문의좀할께요 1 숙박 2006/08/19 370
317274 임신한 거 시댁에 언제 알리셨나요? 11 6주차 맘 2006/08/19 1,708
317273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해야할사람 근데(19금) 7 내남편 2006/08/19 2,453
317272 5살 짜리의 기억력은? 1 나도 쌓여 2006/08/19 792
317271 봄에산 감자 보관은 궁금녀 2006/08/19 153
317270 싸게사려다가..... 2 아이책 2006/08/19 1,148
317269 은하철도999랑 하록선장...은근히 야한 만화였나요? 4 메텔 2006/08/19 1,946
317268 아~~ 왜이럴까요? 3 가을 2006/08/19 880
317267 장롱 12자 10자 하는데 그런거 어떻게 아남요? 3 무지맘 2006/08/19 748
317266 주민세.. 5 전세.. 2006/08/19 722
317265 부산영도 근처에는 어느지역의 주택가가 살기 좋은가요. 5 부경대학 2006/08/19 580
317264 남편과 같이 모임다녀오면...ㅠ.ㅠ 9 친절... 2006/08/19 2,511
317263 저 배낭여행가요~ 7 떠나자 2006/08/19 780
317262 아파트 누수요 5 코스모스 2006/08/19 490
317261 마지막생리일을 기준으로 5 임신 2006/08/19 506
317260 10개월 아이 데리고 캐리비안 가려고 하는데요? 1 휴가 2006/08/19 204
317259 경주 하일라콘도의 안좋은 추억... 3 경주여행 2006/08/19 777
317258 정말 다행 2 휴~다행 2006/08/19 863
317257 만약 만약에 치과 치료중(교정포함) 에 애기 생기면 어떻하나요 2 히까리 2006/08/19 287
317256 울집 막내의 결혼생활 11 막내가남편 2006/08/19 2,670
317255 (급!!)곤충체험전 가려는데 코엑스멤버쉽카드있음 몇%할인되나요...? 1 코엑스 2006/08/19 263
317254 전셋집 싱크대 배수구 갈때요 2 배수 2006/08/19 457
317253 호르몬 이상으로 불임 이셨던분 계신가요? (둘째불임) 1 불임 2006/08/19 472
317252 마티즈2에 대해서.... 2 마티즈 2006/08/19 609
317251 갑자기 집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집 주인과 부동산 모두 연락이 안 되네요. 4 갑자기 2006/08/19 571
317250 여러분들 물건살때 남편눈치 보시나요? 12 속상 2006/08/19 1,897
317249 아자!순풍 나고 싶어요.. 4 둘째맘 2006/08/19 389
317248 반돈짜리 돌반지 두개를 한돈짜리로 교환가능한가요...(급질) 2 궁금이 2006/08/19 510
317247 바퀴벌레도 묻어오나요?(새집으로 이사) 6 바퀴퇴치하고.. 2006/08/19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