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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인데요..청소가 너무 싫어여..즐길수있는방법 없을까여?
저는 요리는 좀 하겠는데 청소는 정말 못하겠어요..그래도 겨우겨우 어떻게 치우고나면
개운하기하던데요..시작하기가...정말 너무 싫네요...
거의 1주에 한번은 하려고하는데요..요사이는 그것도 하기싫어서 2주가 다 되도록
청소를 못했더니 방거실이 걸을때 서걱서걱 합니다...너무 하기싫은청소라
시작하면 30분안에 헤치워버립니다...꼼꼼하게 구석구석 다 닦다가는 열불나서
졸도할것같거든요..청소를 어떻게하면 생활화할수있을까요?
1. 11
'06.8.19 3:20 PM (61.36.xxx.123)입을만한 옷들은 다 가로챘다는 말이 되니까요
2. ...
'06.8.19 3:28 PM (218.153.xxx.142)전에 올라왔던건데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청소 너무 싫어서 난장판이에요..ㅠ.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sn=off&s...3. 그냥
'06.8.19 3:28 PM (202.136.xxx.239)물걸레도 되는 룸바사세요 맘 바꾸려 노력하지 마시고요.
모서리나 틈이 완벽하진 않지만 1,2주에 한번 청소하는 것보단 훨 나아요.
청소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룸바돌리고 물걸레로 가구위 먼지만 쓱쓱 닦아주면 청소 끝입니다.
걸레 빨기 귀찮으면 기름걸레(자동차용으로 나온 조그만한 것)나 컴퓨터용 먼지떨이 사용하면 되고요.
부직포는 정전기를 발생시켜 오히려 먼지가 더 잘 앉더군요.
먼지 닦을 때 걸레슬리퍼신고 닦으면 틈이나 모서리 청소도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슬리퍼는 세탁기로 돌리던지, 세제 묻혀 발로 지근지근 밟아주면 잘 빨려요.
더운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심이 어떠신지....4. 빗자루
'06.8.19 5:32 PM (203.213.xxx.7)청소기 꺼내 돌리면 번거롭잖아요? 그냥 실내용 싸리빗자루 같은 거 하나 사세요. 훨 간편해요.
걸레도 대걸레 하나 쓰시고요.5. 저두.
'06.8.19 7:53 PM (58.77.xxx.26)결혼한지 3달정도됐는데 저두 청소가 젤 싫어요..요리,빨래 이런건 별 싫단 생각 안드는데 청소기랑 스팀청소기돌리는게 젤로 싫어요..다행히 남편이 청소는 거의 도맡아해서 다행이지만요..혼수장만할때 룸바살까 고민하다 일반청소기샀는데 후회중이에요...
6. 습관이 안들어서
'06.8.20 12:39 AM (220.75.xxx.75)습관이 안들어서 그래요.
저도 결혼전에 집안일 진짜 안하는 딸이었기에 청소가 어찌나 하기 싫고, 잘 안되는지
이젠 결혼 8년차라 어느정도 청소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깔끔까진 아니라도 규칙적으로 치우는편입니다.
걸레 슬리퍼나 룸바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