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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 1층인데요...

풍수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06-08-18 16:00:12
지나다니는 통로에 있는 아파트 1층 집입니다.
부엌 베란다에 버티컬을 했어도 문을 열면 바람에 버티컬이 흔들리면서
거실을 관통 안방까지 밖에서 다 보여요.
그래서 1m50짜리 2칸 책장을 가로로 막아놓고 쓰려는데
문을 물건으로 가로 막으면 안되죠?  얼핏 풍수에 바람이 드는 곳을
막으면 안좋다고 들었는데 혹시 아시는지...
1층에 계시는 분은 어떻게 가림을 하고 사시는 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218.159.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풍수에
    '06.8.18 4:03 PM (59.7.xxx.239)

    앞서 전 답답할꺼 같네요
    차라리 문을 조금 덜 열어놓는 방법을 택하시던지...
    저희집도 1층인데 사람들 지나가면서 남의집에 시선을 왜 두는지
    모르겠어요 전 그집사람들과 눈 마주치면 제가 민망하고 예의가 아닌거 같아 문이 열려있어도
    안 쳐다보는데...

  • 2. 1층..
    '06.8.18 4:30 PM (219.252.xxx.27)

    저희집도 일층입니다..전 대나무발 사다가..방충망이 끼어져 있는 문앞 홈에 끼워두었습니다..문 열때는 같이 열리도록..그래도..들여다 보는 눈엔 대책이 없습니다..아니..대체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지..가까이 와 들여다보는 것은 뭐랍니까? 전 제 눈에 안보이는 것으로 안심합니다..

  • 3. 블라인드
    '06.8.18 4:31 PM (218.237.xxx.107)

    어떨까요?
    친구네 집에 우드 블라인드 했던데 그것 말고도 요즘 줄 잡아당겨 올리고 내리고 하는 거 뭐라더라....
    암튼 저희 이웃에도 그걸 했는데 조금 내리고 사니까 괜찮더라구요.
    아울러 이웃도 1층인데 거실 베란다 앞 쪽 잔디에서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하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어른들이 지나가는건 정말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일부러 길도 아닌데 지나가는건 좀 이상하더군요.

  • 4. 원글..
    '06.8.18 8:40 PM (218.159.xxx.91)

    아무래도 답답할 것 같지요?
    휴... 오늘 코팅지 사와서 유리창에 한번 붙혀 보려구요..
    답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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