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성적인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감정적으로 폭력을 일삼는 선생님들은 예외입니다)
학교 체벌...
당연히 학생 지도의 마지막 수단이 되야죠.
마지막 수단 중에서도 마지막...
그러나 학교 체벌에 대해 왈가왈부 하기 전에
가정교육을 되돌아 봐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식이 선생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버릇없는 행동을 하지 않는지
내 자식이 선생의 이성을 마비시키지는 않는지...
학교체벌 없애기와
올바른 가정교육은
함께 진행되어야 할 과제라는 생각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체벌 보다 앞서야 할 가정교육
^^ 조회수 : 635
작성일 : 2006-08-17 09:07:42
IP : 210.95.xxx.2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는
'06.8.17 10:40 AM (59.7.xxx.239)말씀이십니다
내 자식 귀하다고 누가 가르침을 주는 소릴하기라도 하면 곱지않은 시선과 그에 버금가는 행동을 취하는
부모들의 모습을 보고 자란 자녀는
어딜가나 그 어떤 곳이든간에 상황판단을 제대로 못하고 사고를 치게되죠
가정이 제대로 선다면 교내체벌은 그만큼 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교사들도 좀더 소양을 쌓아야 하기도 하구요
자신들의 자질향상을 위해서라도 자질없는 교사들은 자체내에서도 과감히 내쳐야 한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