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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회사에 전화해서 다른 사람에게 본인을 뭐라고 소개하나요?
그런데 가끔 남편이 회의에 들어갔거나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팀 동료나 부하직원이 전화를 받아주는데, 이때 본인을 뭐라고 소개해야하나요?
저는 그냥 **씨 처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표현인지 좀 헷갈려요.
아이 이름대고 누구 엄마라고 하기도 그렇고 전에 직장 다닐 때 제가 받을 때는
**씨 와이프예요 또는 **씨 집사람이예요 심지어 집인데요라고까지 하던데
저는 그 표현들이 전부 좀 이상했거든요.
어떻게 자신을 얘기하는 게 가장 무난할까요?
1. 집
'06.8.14 1:42 PM (220.83.xxx.40)인데요..그렇게 말하는데..
이상한 표현이었나요??
직장 상사님 사모님도 전화하시면 집이라구 말씀하시는데...
전 별로 이상하지 않던데...2. 저도..집
'06.8.14 1:43 PM (61.78.xxx.165)맞벌이라 직장에서 전화하는데도 "집인데요"한답니다^^
3. 저는
'06.8.14 1:44 PM (211.202.xxx.186)근야 집이예요~ 이러는데...
이상한건가요?
그냥 남편이름 대면서 ***씨 바꿔주세요. 했다가 없으면 나중에 전화 다시 하겠다고 하던데...
그쪽에서 물어보면 집이예요~ 라고 말하는데...4. ..
'06.8.14 1:44 PM (58.239.xxx.12)**씨 집입니다.
보통 이렇게 말하지 않나요? 자연스러운데..5. ...
'06.8.14 1:47 PM (59.27.xxx.94)저도 전화로는 "***씨 집입니다" 하네요.
6. 아내
'06.8.14 1:52 PM (210.94.xxx.51)'**씨 안사람인데요,,' 라고 해요..
'집인데요' 는 저는 해본적이 없는데 저희친정엄마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7. 저는요.
'06.8.14 1:53 PM (211.224.xxx.100)**씨 안사람입니다..
예전엔 거의다 상사였기에..... 신혼때..
요즘은 휴대폰때문에 사무실 전화해본적이 없네요...
참. 사무실 전화번호도 모르네요.8. 전
'06.8.14 2:50 PM (218.150.xxx.51)남편보다 좀 아랫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면 *** 집인데요..그러고
윗분이나 연배가잇으신 분이 받으면 *** 안사람되는 사람입니다. 합니다.9. 안사람
'06.8.14 2:54 PM (220.81.xxx.219)아님 배우자가 괜찮을꺼 같은데요.
***안사람, ***배우자.10. 전
'06.8.14 3:32 PM (59.9.xxx.241)거의 네이트온이나 핸드폰으로 통화하지만 ...
누구씨 계신가요 해서 없다고 누구냐고 그러면 집인데요 합니다..
그럼 다 누군지 알거든요....
사담으로 예전에 누구아빠 바꿔주세요. 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11. 저도
'06.8.14 5:25 PM (219.248.xxx.244)**안사람입니다,,이렇게 해요.
12. 저도 궁금..
'06.8.14 9:43 PM (220.71.xxx.7)저도 그런 상황이 자주 생기는데요...
근데 제는 안사람도 이상하고
집사람도 이상하고
처도 별로 인것 같고
그렇다고 와이프 하기에도 괜히 그렇고 해서
걍 무난하게 집이라고 해요..
근데 집이란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13. 저는
'06.8.15 1:40 AM (66.51.xxx.216)윗분께는 **씨 안사람입니다.
그 외에는 **씨 아내되는 사람입니다....
왜 두 경우게 차이를 두는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자연스레 말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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