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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문의드려용~~~~

새댁 조회수 : 213
작성일 : 2006-08-11 16:05:10
예정일 딱 한달남긴 예비맘인데요~
주변 얘기 들어보면 애기가 발로 쭈욱차고 이만큼씩 튀어나오고 그런다고 하는데
저는 여지껏 쑤욱 튀어나오기는 커녕 안에서는 노는게 느껴지는데 겉에서는 그냥 크게 보이지는 않네요 ㅠ.,ㅠ
약하게 꿀렁꿀렁정도의 보임....
제 뱃살이 두꺼워서인지 원~~~
진짜로 애기가 활발하게 놀때 보면 배 한쪽이 쑤욱하고 많이 튀어나오기도 하나요?

애기 낳으신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이러다가 왕소심한 아가 태어날런지 걱정이네요~
아들이라 개구지구 활달한 아기였으면 하는데~
IP : 211.192.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6.8.11 4:12 PM (221.151.xxx.162)

    쑤욱 하고 나온적 없어요..그냥 저 혼자만 느낄정도였고요..아주가끔 운좋으면 신랑이 배 만지다 느끼는 정도..전 둘다 아들이었는데 둘 다 그랬고요..지금은 너무 활달해 걱정이랍니다^^
    순산하시고 건강한 아가 낳으세요

  • 2. 저는
    '06.8.11 4:13 PM (211.221.xxx.224)

    저의 큰애는 태동 노는 것도 못 느꼈답니다.
    딱 한번 제가 화 엄청 나서 전화기로 관련사 직원이랑 욕하며 싸울때 엄청 세게 배를 차더라구요.
    좀 참을 껄 후회는 되었지만 그 남자직원 잘못한거 제가 좀 잔소리 했더만 바로 "너 몇살이야!!" 하는 바람에 흥분해서 알고보니 2살이나 어린 직원이....

    그 후론 조용했는데 지금 초2 남학생 성격 활발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둘째는 제가 먹는 시간에만 움직이더니 이녀석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넘 걱정 마세요.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 하세요^^

  • 3. ㅎㅎ
    '06.8.11 4:22 PM (59.23.xxx.148)

    그냥 살짝 꿀렁꿀렁할때도 있고...
    좀 심하게 노는때는 속에 오장육부가 요동칠 정도일때도 있고 그래요.
    아기들마다 다 조금씩 틀린가봐요,걱정하실 문제는 아닌듯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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