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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나 영어표현

초보 ^^ 조회수 : 470
작성일 : 2006-08-11 11:58:00
이번에 일본항공기타고 여행을 가는데요.
영어공부는 너무 안한지 오래되서 겁이나고, 일본어도 고등학교때 배운터라
하나두 기억이 안나고 걱정이네요.

비행기 안에서.

담요 좀 주세요.
가격이 얼마에요? 깍아 주세요

라는 표현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그외 여행하면서 필요한 표현들 좀 몇가지 알려주세요

IP : 211.43.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8.11 12:00 PM (210.95.xxx.230)

    담요 주세요 ---> blanket, please. (블랭킷, 플리즈)
    가격이 얼마예요 ---> 이꾸라데스까? (기내 면세품 사시려구요?)

    근데 한국에서 출발하는 일본항공이라면
    한국어 가능한 스튜어디스가 탑승할거예요.

  • 2. 기내에서도
    '06.8.11 12:24 PM (59.7.xxx.239)

    면세품 깍아주기도 하나요????

  • 3. ^^
    '06.8.11 12:28 PM (210.95.xxx.230)

    안 깎아주죠, 정가인데...
    원글님은 그냥 일본여행용어를 전반적으로 물어보신 것 같아요.
    저는 깎아주세요 라는 표현을 일본말로 몰라서 '이꾸라데스까'만 대답했습니다^^

  • 4. ..
    '06.8.11 12:48 PM (218.51.xxx.222)

    일본어학원 딱 한달다니고 일본 5번 다녀왔는데요..ㅋㅋㅋㅋ(제가쓴말들이 어법에 안맞을수도 있지만 말은 다 통했어요..)

    뭘 부탁할땐 ~구다사이 를 붙이면 되더라구요.
    블랭킷 구다사이~, 비루 구다사이~ 이런식으로..
    사진찍어달랠때도 사진기 내밀고 "구다사이?" 또는 "오네가이시마스" 하니까 알아서..ㅋㅋ

    일본은 거의 정찰제이고 가격표도 다 붙어있어서 이쿠라데스까도 거의 쓸일이 없었고 깎아주세요는 더더욱..ㅡㅡ;;
    비싸요~ 는 "다카이~" 였던거 같은데..

    전 제일 많이쓴말이 스미마셍~였어요. 일단 말을 붙일때는 무조건 스미마셍~
    그다음은 아리가또~ ^^

    그리고 어디있냐고 물어보는말인 ***와 도꼬 데스까?(어딨습니까?) 또는 ***와 도꼬니 아리마스까?(어디에 있나요?)를 많이썼어요.
    신주쿠에끼(역)와 도꼬데스까? 이런식으로..

    일본 특히 동경쪽은 가이드책도 잘나와있고 또 안내가 잘 되어있어서 일본말이 굳이 필요없더라구요.
    또 질문을 일본말로 해도 돌아오는 대답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 5. 콩순이
    '06.8.11 1:25 PM (211.255.xxx.114)

    구다사이가 주세요라는 말은 맞는데요.
    보통 그럴땐 부탁드립니다. 이런말을 많이 써요

    비행기 담요 주세요
    가케후똥 오네가이시마스 (걸치는 이불 부탁드립니다-직역-_-;;;)
    이러면 바로 갖다주더라구요.

    글구 일본은 물건을 잘 안 깍는거 같던데...
    정말 스미마셍이랑 아리가또가 젤 많이 쓰는말 같아요^^

  • 6. 검정고무신
    '06.8.11 6:52 PM (58.102.xxx.113)

    담요 좀 주세요..... 모후 오네가이시마스 또는 모후 쿠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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