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부터 자꾸 소변이 새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산부인과를 두곳이나 가봤는데, 그냥 염증인것 같다고 해서 약먹었거든요.
약 먹어도 똑같앴어요.
그러다 종합병원 비뇨기과에 가봤는데, 거기서도
별다른 말이 없고 의사가 그냥 약부터 먹어보자고 해서
약을 2주 가량 먹었는데, 밤에 잘때는 화장실 안가도 되고,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을 봐도 아주 조금밖에 안나오더군요(그 약의 기능이 약간 그런쪽..)
그렇지만 계속 꼭 물에 앉아 있는듯 찝찝하고,
화장실 갔다와도 금방 또 가고 싶고,
그렇지만 소변이 새는것 같애도, 속옷을 보면 묻어있지는 않은데..
혹시 비뇨기과 가서 약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약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이런 질문은 주위에 친구들에게도 못 물어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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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같은데...
? 조회수 : 199
작성일 : 2006-08-08 10:31:43
IP : 211.224.xxx.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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