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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돌 던지세요.
아빠의 유전자를 전혀 안닮아서.. 집안 일 참 잘 돕습니다. ㅋㅋ
좀전에 빨래를 걷어서 침대위에 던져 놓고...
다른 일하고 있는데..
조용해서 들어가보니 이놈이 빨래를 접고 있습디다.
아빠거 누나꺼 엄마꺼 자기꺼 ...겉옷 속옷 상의 하의 별로 다 분류하더군요..
너무너무 기특해서
"##야 ..이담에 너 색시는 참 좋겠다아~ 알아서 빨래도 개켜주고 말이야"라고 해줬습니다.
이 녀석이 으쓱했는지
"이담에 색시가 빨래를 이렇게 던져놓고 출근하면
내가 쌱~가서 다 접어줄꺼야.."그럽니다.
.
.
"넌....출근 ..안하냐.....--;"
.
.
3초동안 절 쳐다보더니
"아잉~ 엄마아~깜빡했어~"
너무 웃겨서 한바탕 서로 웃었습니다.
이담은 이담이고 지금은 미래 며느리보다
제가 젤 좋네요.. 아들 덕에....우리 아들 넘 이쁘지요?^^
어어어 돌 날라옵니다아~=3=3=3=3
1. *^^*
'06.8.7 12:45 PM (165.246.xxx.42)정말 귀여운 아드님을 두셨네요~~ 대략 부럽삼///
2. ..
'06.8.7 12:45 PM (210.123.xxx.102)아아...예쁩니다. 기특하고 사랑스럽고 정말 정말 예쁘네요.
3. ^^
'06.8.7 12:49 PM (68.146.xxx.158)지대로 돌 던져야겠는데요...^^
느무 느무 마음에 드는 아드님입니다...
근데... 10년 연상은 쪼매 심하겠지요? ^^4. 아구
'06.8.7 12:51 PM (59.4.xxx.200)너무 이뻐요..^^
5. ..
'06.8.7 12:52 PM (211.59.xxx.86)뉘집 총각인지 참 착하구려. *^^*
6. 제가
'06.8.7 12:56 PM (222.99.xxx.248)한 삼십년만 젊었어도...ㅋㅋ
7. 저두 돌...
'06.8.7 1:10 PM (59.150.xxx.191)남들은 방학이 괴롭다지만 전 좋은 점이 많답니다.
전 집안일 중에 청소를 젤 싫어하거든요.
큰아들이 지금 중2인데 방학이면 맨날맨날 그 놈이 청소합니다. ^^
청소기 돌리고 걸레 빨아 닦고... 좀 미안하긴 하지만 뭐 교육상 좋을것 같아......8. 부럽..
'06.8.7 1:14 PM (211.41.xxx.254)우리 아들은 언제쯤 할꼬....
9. 벌금이
'06.8.7 1:29 PM (211.201.xxx.81)얼마더라?
우리 자식자랑 들어주는데 얼마씩 받기로 했었죠~~~
근데 얼마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넘 예쁜아들땜시 배아픈 아줌입니당....ㅎㅎ10. 넘
'06.8.7 1:30 PM (203.90.xxx.247)넘이쁜 아드님이에요.
울 아들도 요로코롬만 커주면 정말 좋겠는데요. ^^
기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11. 크~
'06.8.7 1:31 PM (210.106.xxx.59)돌은 왜 던져요....실컷 자랑하셔요...
듣기에도 너무 좋습니당~ ^^12. 호호호
'06.8.7 3:08 PM (211.210.xxx.154)아잉~엄마아~깜박했어~ ...이거이 재치 압박입니다 넘 귀여워요
우리집에 초1 귀염둥이 공주있는데 ....
둘이 데이트라도....ㅋㅋㅋㅋㅋ13. ㅋㅋㅋㅋ
'06.8.7 3:56 PM (211.218.xxx.75)넘 귀여워요~~~~~~~~~~
아들 너무 잘 키우셨네요^^14. 저도요
'06.8.7 4:32 PM (59.7.xxx.71)아들자랑.... 중2 울 아들...청소는 기본이고 재활용 분리수거도 깔끔하게 잘합니다. 제가 생리중에는 다리도 주물러 줍니다. 공부요? 공부도 아주 잘합니다. 가끔... 제가 어떻게 저런 아들을 낳았을까 신기해 합니다.. 빨리 도망가야지~=3=3=3=3
15. 원글이
'06.8.7 4:38 PM (124.54.xxx.30)저 벌금내려구 은행 잔고확인하러 갑니다. 따라와아~~~ㅋㅋㅋ
16. 맞벌이
'06.8.7 4:45 PM (222.232.xxx.201)읽고보니 그 아드님은 나중에 맞벌이 할 껀가 보네요. ㅋㅋㅋ
17. ㅋㅋㅋㅋ2
'06.8.7 6:56 PM (218.147.xxx.38)저두 넘 귀여워요.. 정말 예쁜아들 잘 키우셨네요
아들 넘들이 어렸을땐 엄마한테 죽자사자 잘하다가... 에구 연애할만큼 커지면
나한테 잘하는거보다 백배나 지여친이나 애인한테 잘합니다.
먼 신발인지 꼬아서 밑에 생고무창댄 신발을 딸이 남친이 사주었다구 신구들어오니...
울아덜두 지여친한테 사주었다구??? 난 ... 안사주구... 개넘!!!
내 다이어몬드 목걸이두 온데간데 없는거 보니(별루 귀하게 여기지두 않는거지만 ...
맨날 갸날픈 친구 누구줄까 고민하던거라...)
지 여친가져다 준거 아닐까하구???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습니다...아닌지두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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