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있는 집들 캠코더 많이 필요한가요?

캠코더 조회수 : 546
작성일 : 2006-08-07 11:24:03
울 애기 이제 6개월 다 돼 가는데
예전에는 디카만 있으면 됐지 캠코더가 무슨 필요가 있나 했는데
며칠 전 사진관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동영상을 보니까
울 아기가 저때는 저런 행동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너무 귀엽더라구여...
그래서 캠코더도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캠코더 있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여유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캠코더 사야할까요?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가요?
IP : 61.104.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는
    '06.8.7 11:36 AM (211.201.xxx.152)

    캠코더 있다가 팔고 움직이는 아가도 잘 찍힌다는 새모델 디카로 바꿨는데요.. 거기 안에 1분짜리 동영상 촬영되잖아요. 그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1분씩이여도 재미있는거 많이 찍을 수 있더군요. 캠코더 있음.. 따로 디카도 있어야 되잖아요. 아가사진은 휴대성이 좋아야 들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많이 찍어줄수 있더군요. 요즘은 핸드폰으로도 많이 찍어주던데.. 제경우입니당~

  • 2. ...
    '06.8.7 11:38 AM (220.87.xxx.243)

    두돌정도까지는 많이 찍었어요.
    것두 첫애는요..
    둘째는 거의 안찍어주고..
    가끔 디카 동영상 찍어주고..
    솔직히 어렷을때야 있어야할거 같지만
    굳이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필요없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렸을때 찍어놓은 동영상..
    그냥 소장품목이지 부러 꺼내서 보게되진 않더라구요.

  • 3. 요즘
    '06.8.7 11:47 AM (61.74.xxx.222)

    캠코더는 디카 기능도 훌륭하더라구요. 저 2002년도 결혼할 때 샀던 캠코더랑은 비교가 안되던걸요.. 우연히 소니 캠코더 선물 받아서 쓰고 있는데.. (시아버님이 저희 아들 찍어주라고 주신것..) 순간포착이 아주 좋아요.. 촬영하다가 그냥 누르면 사진으로도 캡쳐라고 해야 하나.. 되거든요.. 그게 아주 자연스럽고 이쁜 사진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캡으로 이것저것 찍다가.. 아님 보고 있다가 캡쳐만 눌러주면 되니 더 좋구요.. 디카보다..화질도 더 좋아졌더라구요.. 여유가 되신다면.. 하나 쯤 있으면 좋으실듯..

  • 4. ....
    '06.8.7 11:51 AM (210.204.xxx.29)

    요즘 디카에 동영상 기능도 훌륭합니다. 이어찍기도 가능하고..메모리만 충분하면 1시간 이상 찍을 수 있구요. 여윳돈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캠코더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 5. 편집
    '06.8.7 4:04 PM (219.250.xxx.251)

    혹 컴퓨터나 영상에 소질이 있으셔서 프로그램 사용해서 잘 편집하시고 그러시면 캠코더 좋습니다. 디카보다 찍는 시간도 길고 줌도 디카보다 낫고 동영상 잘 찍어 편집하고 그러면 나중에 볼 때 재미나고 좋거든요.
    근데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디카에 있는 동영상 기능 사용하시는게 나아요.
    전 일부러 그래서 디카 고를 때 동영상 기능을 위주로 봤는데요. 예전에 썼던 후지 2800z은 3분짜리로 끊기는데 그때 새로 산 익서스 v3는 동영상이 시간제한 없이 찍혀서 일부러 그걸로 샀죠. 줌도 잘 안되고 하지만..^^;;

  • 6. 저는
    '06.8.7 10:15 PM (59.17.xxx.139)

    캠코더로 아이들 어렸을때 동영상 많이 찍어놨거든요. 저는 별로 안보는데 아이들이 보여달라 떼씁니다.
    신기한가봐요. 제가 봐도 귀엽고 새삼스럽고..^^
    디카 동영상도 찍어봤는데 아무래도 캠코더 화질만은 못하더라구요. 저는 캠코더 필요하다는데 한표!

  • 7. 얼마전에
    '06.8.7 11:24 PM (220.85.xxx.28)

    했던고민이네요.전 캠코더 너무 좋아해요...아이어릴때 찍은거 제가잘보구요.
    아무래도 엄청 찍어댔던지라 손에도 익숙하고 텔레비전연결해서 보기도 편리하구요.
    돈이있다면 디카랑 캠코더 다사면좋지만 둘다가지고 번갈아찍기도 번거롭죠.
    디카가 없었던지라 도대체 화질이 어떨까궁금했는데 이번에 익서스800사서
    19인치모니터 전체화면에 띄워서 봅니다.화질 생각보다 괜찮구요.시간도 메모리용량만되면
    꽤오래쓸수있습니다.아무래도 아이어릴때 십분넘게 들이대고 있던거랑은 기력도 딸리고
    십분만 찍어도 충분하더라구요.시간제한없고 소리잘나오고 좋습니다.
    캠코더 맘에드는건 100만원넘고 그냥 잘했다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602 저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가요~ 1 휴가~ 2006/08/07 369
315601 자산관리통장 어떻게 만드는 건가여?? 8 궁금이 2006/08/07 1,601
315600 정말 싫었던 호칭~~~~ 3 ^^ 2006/08/07 1,050
315599 침대매트리스속청소는 어떻게하세요? 4 침대청소 2006/08/07 661
315598 루이뷔* 지갑쓰시는 분들~ 9 지갑 2006/08/07 1,318
315597 헬스... 3 근육이 뭔지.. 2006/08/07 551
315596 제이름으로 1 인터넷 2006/08/07 545
315595 회사 다니기 싫습니다 11 고민 2006/08/07 1,614
315594 포트메리온 싸게 파는 곳 소개좀 해주세요 3 오디로 2006/08/07 822
315593 시어머니들에게 제사란... 뭘까? 10 우울 2006/08/07 1,367
315592 필명을 자주 바꾸시나요? 10 문의 2006/08/07 722
315591 생리전증후군이 너무 길어요. 2 .. 2006/08/07 588
315590 허리가 너무 아픈데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4 급 ㅠㅠ 2006/08/07 420
315589 임신초기에 빈혈증세.. 3 후니맘 2006/08/07 287
315588 사이판월드리조트는 투숙객만 들어가나요? 6 휴가녀 2006/08/07 809
315587 초등학교1학년이여.. 2 궁금.. 2006/08/07 515
315586 쌀에 곰팡이 1 2006/08/07 406
315585 파벽돌 발라 보신 분~ 2 인테리어 2006/08/07 358
315584 이사후 냉장고 수평 맞추는 as도 되나요? 2 익명 2006/08/07 2,144
315583 개미가 ...보이는데 ㅜㅜ 8 개미가 2006/08/07 614
315582 장롱면허 탈출할때요? 3 초보운전 2006/08/07 576
315581 샘나요. 호텔 가는 사람들... 19 시샘;; 2006/08/07 2,641
315580 위기의 주부들 시즌2 6 궁금해~ 2006/08/07 1,029
315579 아파트 저층, 밖에서 안 보이게 하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6 어찌할까요 2006/08/07 2,131
315578 인터넷 전용선 새로 깔려는데 조건 좋은 곳 좀 알려주세요. 1 애둘맘 2006/08/07 164
315577 재건축에 대해 잘 아시는분~~ 2 골치아파 2006/08/07 511
315576 손목골절후 어깨통증 치료 2 궁금 2006/08/07 252
315575 영지버섯의 효능 궁금 2006/08/07 233
315574 아이들 전학시키기... 4 전학 2006/08/07 824
315573 전세기간전에 세입자가 나가려고 하는데요.. 4 노다지 2006/08/07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