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쪽에 작은어머님께서 얼마전 쓰러지셨다고 들었는데 안좋으신가봐요..
사실 친정쪽 친가식구들이랑 별로 가깝게 지내지 않아요..
저희아빠가 사업잘 될때는 엄청들 드나들고 하더니 (저흰 별로 그쪽에 간적 없어요..) IMF때 아빠 사업이 많이 어려워져 지금 좀 어렵게 지내니까 발길도 전화도 뚝끊겼거든요...
몇년째 왕래 안 하고 사는데,만약 돌아가시면 가야 하나요? 거리도 멀어 부산이건든요..(전 서울이구요..)
가게되면 저희부부,부모님,동생내외...교통비도 만만치 않고 부조금까지...어휴...어찌해얄지 모르겠네요.
저희아빠가 거의동생들 뒤치닥거리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려울때 손 내밀줄만 알고
도와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저희아빠 전화 피하고 그랬던 분들이라 너무 얄미워요...
부모님만 가시고 저희는 부조금만 보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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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어머님이 위독하신가봐요..
어떻게하죠? 조회수 : 299
작성일 : 2006-08-06 16:11:06
IP : 203.251.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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