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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 드셨어요?
버섯밥에 양념장 넣어 비벼서 신김치 씻어서 된장양념해서 끓인 찌개로 한끼 뚝딱했어요.
요즘은 먹는거 외에 별로 낙이 없어요.
1. 잠오나공주
'06.8.6 12:45 PM (59.5.xxx.85)저는 아점으로..
밥에 부추김치(제가 첨으로 담근ㅋㅋ) 삼치구이..
넘 부실한가요??
나름대로 5대 영양소에서 칼슘빼고 다 들어간거 같은데.. ㅋㅋ2. 간단히
'06.8.6 12:49 PM (222.234.xxx.40)김밥이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지만 구찮어서...
요로코롬 있답니다.
컴텨끄고 낮잠함번 자보까?..하구 있는데
가차이 사시는 셤니께서 전화 하십니다.
모하냐? 더워 죽것다 와서 밥좀해라.."
엄니이~ 저두 죽것시유..시방! 못갑니다아~
저 간크져?3. ..
'06.8.6 12:58 PM (211.51.xxx.2)맥도날드 런치 세트~
4. ㅋㅋ
'06.8.6 1:07 PM (59.17.xxx.50)머리 띵~ 하도록 누워 게으름 피다가 세상에~갑자기 된장찌게가 먹고 싶어서...
이 더운날 보글보글 된장 찌게 끓여 먹었어요...ㅋㅋ(미쳤쥬~~)냉커피 달달히 타서 마시는 중입니다...ㅎ
간단히 님땜에 웃고 갑니다.ㅎㅎ=3=3=35. 전..
'06.8.6 1:12 PM (61.78.xxx.126)식빵에 칼집 넣어 꿀과 버터 올려 구워먹었습니다. 커피랑요.
살은 좀 찌겠지만 맛은 끝내주네요,6. 달라스 맘
'06.8.6 2:16 PM (24.1.xxx.16)우리 남편 잔디 깍고 오더니 더워 죽겠다며 (이곳은 40도 입니다)
점심에 차가운 물국수 해달라고 해서(경상도 음식입니다)
남편은 물국수, 저는 김치 비빔국수, 딸아이는 모밀국수.
입맛도 가지 가지죠?7. 냉면집에...
'06.8.6 3:09 PM (218.147.xxx.120)사람이 많아서 미어터지더이다.원래 사람 많은 집이긴 한데요. 자리 차지 하기도 무척 기다려야 하고요.
별관이 있길래 들어갔더니...날이 더우니 맛도 진짜 없은 냉면들 먹을려고 차대기도 힘들고 냉면 겨우 한그릇씩 먹고 나오니 차가 불속에서 끄집어낸거 같이 뜨거워요. 아니 돈많이 벌면 주차장위에 그늘막이라두 쳐야 되는것 아닌가요? 에구 편육이라구 8조각나오구 팔천원이구요. 우리 조상님때부터 냉면집할걸
그랬나봅니다.8. 비빔국수
'06.8.6 3:51 PM (211.215.xxx.95)어제 12시에 휴가에서 돌아와서 새벽 6시 부터 다녀온 빨래 세탁기 2번 돌려 널었어요.
아침은 뜨건 밥에 김치, 김, 오징어볶음, 열무김치, 뱅어포구이,상추겉절이로 때우고
점심은 은근히 더워오기에 냉비빔국수 해먹었어요.
울 시엄니, 내년부턴 사먹는 곳으로 휴가가라 하십니다.
휴가면 너도 휴가여야지 타지에까지 가서 가족 식사 챙기느라 더 고생한다구요.
그 말에 불끈 힘이 솟아 오늘 아침부터 부산 떨었네요
아무래도 울시엄니가 고단수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