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헨켈 아시아형 4스타 쓰고
지금 드라이작으로 클래식라인으로
쓰는데
드라이작이 훨 손에 잘 맞네요..
글구 구멍난 식도는 정말 비추비추,,,구멍에 음식이 껴서 할때마다 짜증이 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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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과 드라이작
구냥 조회수 : 273
작성일 : 2006-08-04 00:37:18
IP : 220.116.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6.8.4 4:13 PM (124.54.xxx.2)이마트에서 아기 이유식할때 야채 다질 일이 많아
드라이작 야채칼을 하나 사서 쓰고 있는데 넘 좋네요.
도루코 식도로는 맨날 서툴기만 하던 칼솜씨가
드라이작 야채칼로 하면 속도가 넘 빨라져서 스스로 놀란답니다.
야채칼만 써봐서 다른 건 모르겠지만 손에 착 붙는 느낌..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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