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 트림이 정말 심합니다.
결혼 전엔 몰랐는데 식후에 꼭 하더라구요.
뭐 식후 뿐만이 아니죠.
차 안에서 트림하면 그 냄새..정말 말로 못합니다.ㅠㅠ
하지 말라고 좀 참아보라고 귀가 따갑도록 주의를 줬는데요.
아래 어떤 분 말씀처럼 하품처럼 나오나봐요.
참으려고 해도 안 된대요.
저는 방귀도 잘 안 나오고 트림은 더더욱 안 하거든요.
그래서 더 이해를 못 하는지도...
별 수 없어서 그럼 제발 사람들 앞에서만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한답니다.
이 트림이란 게 어디 속이 안 좋으면 심하게 하는 걸까요?
친정 식구들 앞에서 꺽꺽거리면 정말 창피해요.
형부들은 안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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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트림하니 궁금한거..
트림시러~ 조회수 : 268
작성일 : 2006-07-28 12:08:01
IP : 218.147.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6.7.28 12:55 PM (125.246.xxx.194)저...결혼 3년차 되고나니
요즘 밥만 먹으면 트림합니다....
저희 남표니는 ㄷ ㄷ ㅗ ㅇ 이란 말도 못꺼내게 하는 사람이라 기겁합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T.T
트림하면서 일종의 희열을 느낍니다...............ㅋ2. 저는
'06.7.28 3:23 PM (211.202.xxx.186)시댁에만 가면 식사를 하기가 싫어집니다.
트림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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