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5일(오늘)자 신문 A14면 보신분 계신가요?
신문을 넘기다 피난중에 이스라엘 공격을 받은 12세 소년과 엄마 사진을 봤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눈물이 고이네요.
죽어가는 엄마를 안타까워하며 우는 소년과,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슬픈 눈이 너무 충격적이예요.
왜 저러는지 전 잘은 모르지만 정말 이건 아닌것 같아요.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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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보시는 분..
제발 그만 조회수 : 428
작성일 : 2006-07-25 17:43:38
IP : 221.153.xxx.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답답해요
'06.7.25 5:58 PM (218.147.xxx.39)남의일 같지가 않아요.
중앙일보 논설에는 북한얘기가 나왔는데요..일본이나 미국은 피해가 안되어도 난리치구 걱정인데...
우린 미국이나 일본하구 외교정책두 잘못하구 우리일인데두 남의일보듯 한다구 나왔어요.
일본하구 독도때문에 전쟁하면 며칠이나 버틸것같냐구... 적나라하게 일본은 미국다음으로 국방비를 쓰고있다구 하는데 애타 죽습니다. 우리의 자식들이 나가 싸우고 죽고 하는전쟁을 누가 원하냐구요???
갑자기 일어나는 천재지변두 무섭구...
모가몬지두 모르고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높은사람들이 결정하는 국가정책두 무서워요.
도대체 경제정책두 힘들구 어렵지만 외교두 우리국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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