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은 정말 얼마나 힘이 넘치는지
밖에서 노는거 너무 좋아하구요
친구가 놀러와도 소파에서 뛰고 혼자 땀은 뻘뻘 흘리고..
남자들 다 이렇게 놀지는 안더구만
누가 오면 혼자 신났어요
그리고 제 고민!!
한번씩 놀면서 친구도 푹하고 때리네요
자기도 맞곤 하지만 어찌나 용하게 때려 주시는지
꼭 자기가 때릴땐 그친구가 상처가 나네요
친구 엄마에게 미안해 죽겠어요
아이친구 집에 아이만 보내기도 하더구만
전 제가 울 녀석을 못 믿는건지
민폐 넘 끼칠것 같아 아직 혼자 보내 본적 없네요
남자 아이는 남자 답게 놀라하지만....
자꾸 한번씩 친구 때리는거 어떻게 고칠까요
자기는 장난한다고 발로 툭 치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가 때려요하고 쪼르르 달려오네요
속상합니다
말을 암만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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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좀 봐주세요
아들아 조회수 : 380
작성일 : 2006-07-18 20:12:33
IP : 220.120.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건강하네요^^
'06.7.18 8:52 PM (125.186.xxx.71)참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상대방에게 피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데요...
그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님이 아주 몰상식한 사람도 아니구요^^
전 씩씩한 아들래미 걱정을 하시는
원글님이 참 이뻐보입니다.
착한 마음씩 계속 가지고 계시기 바랍니다^^2. 사과궁디
'06.7.19 9:51 AM (222.235.xxx.238)죄송한대요.온에어가 뭐에요?회원가입 안해도 되나요?무료인지도요...
3. 어쩜
'06.7.19 4:36 PM (58.143.xxx.81)cj 항의해야겠네요.
불륜 부추키는 산*에는 불매하겠다고..
다른 주부 사이트에도 열심히 퍼 날라야겠어요.
뻔뻔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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