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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가을바람 조회수 : 449
작성일 : 2006-07-07 20:17:01
저희 시어머니 연세가 64되셨는데 얼마전 생로병사의 심장증세가 본인증세라 하더이다
그래 개인병원가 심전도 했는데 큰병원으로 가라고 소견서써주더이다
근데 안가고 또 개인병원 가더니 거기서도 같은답
큰병원 예약하고 오셨는데 솔직히 저희 친정부모 54을 못넘기고 저시집오자마자
3-4년간격으로 돌아가실때 .....저 불쌍타 하지도 않고 여적 10년동안 제생일때 미역국은 커녕
갘이살면서도 김치 사먹으며 직장다녀도 옆동사는 시누네 청소며 애까지 봐줍니다
우리는 형편이 안돼서 용돈못주니 돈많은 시누네 가서 치워주고 용돈타쓰니 거기서 알아 했으면해요
울시엄니 자기 딸만 그저 불쌍하고...이제 징그러워요
제 친구들 가만히 있으라네요
울시엄니 저희보다 십일조 더하세요
어디서 그런돈이 나셨는지....정말 시싫다
IP : 125.138.xxx.2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7.7 9:07 PM (61.98.xxx.228)

    그런데 십일조 얘기는 왜 끝에 들어가야하나요.
    크리스챤으로서 맘이 아픈 부분이군요..

  • 2.
    '06.7.7 9:09 PM (222.101.xxx.83)

    울시어머니도 그렇게 난리난것처럼 하시더니 십년째 잘 계시네요.......세브란스 심장전문의 매달 예약해가시긴하지만.......정정하시네요 부정맥이랑 또 뭐라서 밖에나가 쓰러지기라도 하면바로 끝이라더니......10년넘었네요.....

  • 3. 정말
    '06.7.8 2:31 PM (211.58.xxx.89)

    얄밉네요.
    친정 부모가 안계시면 시부모를 부모로 생각해
    더 잘 해야지. 시누에게 부담시키다니 ...
    지금도 용돈을 시누가 드리는 데 며느리가 그래 말하면 되겠어요?
    기독교인인거 같은 데 이런데 이런 글을...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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