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제 친구가 술한잔 하고싶다네요..
가장친한친구라서 맘이 영 안좋아요..T.T
이제 돌된 아가데리고 2시간 거리를 지하철로 온다니 .. 더 미안하네요(제 퇴근시간 맞춰서 사무실앞으로 온대요)
신랑이 퇴근길에 데리러 온다고 했다고는 하지만, 오늘 날씨도 더운데 아기데리고 그 먼거리를 온다니..
확실히 기분전환도 시켜주고 싶고 맛난것두 사주고 싶은데요~
너무 비싼 음식은 친구가 더 부담스러워할꺼같구, 간단한 식사에 쇠주한잔 걸칠~^^(소박한 술상을 미혼때 엄청즐기던 우리^^거든요) 장소 ... 도저히 못찾겠어요.
서현이나 정자동 근처여야 편한거 같은데..
우선 금연되는 장소여야겠지요? 조용히 저희만 즐길수 있는 장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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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문의 드릴께요~
분당 조회수 : 298
작성일 : 2006-07-03 16:43:27
IP : 222.117.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분당
'06.7.3 4:44 PM (222.117.xxx.30)집에서 마시면.. 좋으련만.. 그건 또 싫다하니.. 더 걱정되네요~
2. 분당
'06.7.3 6:00 PM (222.117.xxx.30)T.T... 여러분도 저처럼.. 모르시는건가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잘 모르겠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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