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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안일 하기 정말 싫군요..

휴. 조회수 : 683
작성일 : 2006-07-01 12:38:15
직장 다니기 때문에 평일날은 지저분한 집안꼴 보면서 혼자 한숨..

이거 주말에 해야지 해야지 하고 막상 주말이 돌아오니 너무 하기 싫은거에요.

신랑은 출근하는거 보고 다시 잤다가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인터넷 돌아다니고 짜파게티 하나 끓여먹고 ..

뭐부터 해야할지 갑갑하네요.

어느날부터 초파리가 생겨서 날아다니는게 너무 신경질이 나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정말..

작년 여름엔 하나도 없었는데.. 과일음식물 때문에 그랬는지..

요즘은 그래서 바로바로 갖다 버리는데 어디다 잔뜩 알을 까놨나봐요 ㅠ.ㅠ

청소하기도 싫고 냉장고 정리하기도 싫고 씻기마저 귀찮으니..

그러고보니 벌써 7월이네요.

IP : 203.243.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두요..
    '06.7.1 12:42 PM (58.225.xxx.79)

    우리집 토욜 풍경하고 똑같아요..
    평일엔 퇴근해서 밥해먹는것만 해도 헥헥대서 집안청소는
    암만 더러워도 엄두도 못내고 있다..주말에 하려고 하면..
    그날은 또 왜이리 하기가 싫은지~
    청소기 자체를 들기가 싫어져요....내겐 너무 버거운 청소기....
    암튼 돈 빨랑 모아서 룸바하나 절러야 할까봐요..ㅠ.ㅠ

  • 2. 그럼
    '06.7.1 1:17 PM (59.7.xxx.239)

    가끔은 도우미를 청해보세요
    한번 깔끔하게 치워놓으면 다음부터는 치우기 쉽잖아요
    청소도우미를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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