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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접수증

고 3엄마 조회수 : 542
작성일 : 2006-06-11 15:03:41
고3엄마입니다
8월에 토플 시험 꼭 봐야하는데 접수를 못했어요
혹시 8월 접수증 팔 생각있으신 분 꼭 연락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
011-9921-7435
죄송합니다  이런 글 올려서....
IP : 61.33.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플이
    '06.6.11 3:12 PM (219.248.xxx.110)

    왕창 어려워지나요? 신문보니 난리가 났네요.
    진짜 치뤄야 될 사람들이 피해보나봐요.

  • 2. 토플
    '06.6.11 3:32 PM (65.110.xxx.221)

    흠.. 외국에 계신분이신거 같은데..
    아들 방학 이용해서 한국에서 토플시험 보게 하시려는거 아닌가요? 굳이 그러실 필요가..

    그냥 IBT 준비를 시켜서 편하게 근처에서 보게하세요.
    외국계시니 스피킹도 괜찮을텐데 유형만 알면 오히려 점수 더 잘 나올 꺼예요.
    전 PBT CBT IBT 다 쳐봤는데 IBT 겁 먹을꺼 하나도 아니예요
    오히려 공부안하던 사람들이 후기 본다고 줄줄 외우고 잘못된 토플 후기때문에 시험 망치고..그런거죠
    토플도 시험영어입니다. 공부한거 안에 다 있고 실력이 말해줘요 .
    왜 한국만 그렇게 후기 맹신해서 시험 더 망치고
    접수한다고 새벽부터 줄서고 난리치고 그러나 몰라요.
    그냥 지나치려다 답답해서 한마디 했어요.. 그냥 집 근처에서 스케쥴 잡으셔서 편히 보시라고..
    아니면 중국가셔서 보는것도 ..

  • 3. 유학준비
    '06.6.11 6:48 PM (222.239.xxx.207)

    때문에 필요하신가 보네요.
    우리나라 대학입시에서도 이과여도 토플 260점 이상이면 가산점주는 학교들이 많으니...

    윗분 말씀하신 대로 외국에 계셔서가 아니라...
    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들어와서 셤치를 필요가 뭐 있겠어요.
    시험이 바뀌는 게 필요한 사람들한테는 정말 피를 말리는 일이거든요.
    전 줄서서 기다리며 스티커 받으신 분들 이해가 가는데요.
    그리고 IBT로 바뀌면 시험 한 번 보는 데 40만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또, 후기는 탈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으니 본인이 열심히 영어공부해야 하는 거구요.

    지금 그 스티커값 100만원이상까지 치솟았습니다.
    팔려는 사람들이 많이 주는 사람들한테 파는 바람에...

    그냥 가까운 일본가서 셤 보세요. 오사카나 동경에요.

  • 4. 토플
    '06.6.11 11:04 PM (222.237.xxx.82)

    중국은 PBT 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정 급하시면 일본이나 태국 가서 보세요. CBT에요.
    인터넷으로 접수하시고요.
    그리고 꼭 CBT보려는 학생들은 후기 때문만은 아닌 거 같아요.
    중고생들은 정말 시간이 없어서 새로운 유형을 준비하기가 그리 쉽지 않아요.
    지금 막바지 시험 치는 중고생 중에는 원래 실력이 좋은 고득점자들이 꽤 있어요.
    이런 학생들(원래 260 넘는 학생) 은 후기 덕 그렇게 못 봐요.
    그리고 IBT 턱 없이 비싸요. 완전히 장사해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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