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볼에 눈독 들인지 꽤 오래 되었는데요
열기 빠지는 구멍에서 돌가루가 나와 따갑다는 평이 마음에 걸리네요
소음 수준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하고요
사실 변비가 하루 아침에 낫는다거나 배가 쑥 들어간다는 등의 극적인 효과는 기대하지 않아요
몸이 찬 편이라 따뜻하고 묵직하니 맛사지할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사려는 것이거든요
칭찬 일색의 상품평이 미덥지 않아 82에 여쭈어봅니다
사서 써 보신 분들, 어떻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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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볼 사 보신 분들께 질문...
궁금 조회수 : 204
작성일 : 2006-05-30 15:21:03
IP : 211.178.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빙고!!
'06.5.30 9:35 PM (221.139.xxx.133)저 사용하고 있는데요. 한달 쯤 쓴 것 같아요. 제 거는 돌가루는 나오지 않았구요. 변비나 아랫배가 쑥 들어가는 파격적인 효과는 없는 거 같아요. 안쓰는 것 보다는 좋다 정도? 저는 당장 효과는 못봤지만 맛사지 한 이후로 다음날이라도 소식이 오는걸 보면 아주 심하지 않은 변비라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소음은 좀 있거든요. 저는 TV보면서 하는데 볼륨을 좀 높여야 들릴 정도거든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음.. 초장볼 맛사지를 안하고 그냥 TV를 본다면 좀 시끄럽다 정도의 볼륨이어야 해요. 혼자 계시면서 한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주변에 조용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좀 거슬릴 정도지요.
저는 섹스 앤 시티 틀어놓고 자막 보면서 맛사지해요. ㅋㅋ2. 궁금
'06.5.31 10:09 AM (211.178.xxx.137)아, 돌가루가 나오는 게 정상은 아니군요.
빙고님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어요. 고맙습니다.
슬슬 지름신을 영접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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