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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가슴쪽에 담이들어 심하게 아파합니다.

걱정 조회수 : 397
작성일 : 2006-05-28 15:41:21
친정 엄마가 가끔 담이 들렸는데 이번에는 가슴쪽에 들려 조금만 움직여도 고통스러워 합니다..  
화장실 한번 갈려해도 가슴쪽이라 숨쉬기도 힘들어하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 하셔서 병원 갈 엄두도 못 내시나바요.
떨어져 살다 보니 마음만 아프네요.
담을 풀어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요즘도 의사 선생님 중에 왕진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한의사 선생님한테 왕진을  부탁해 보아도 될까요?
IP : 221.153.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5.28 4:35 PM (221.153.xxx.42)

    우선 급하신대로 뜨거운걸로 계속 맛사지 해 드리세요.
    계속 맛사지 하고 따뜻하게 해드리면 많이 좋아지세요.^^

  • 2. ....
    '06.5.28 4:35 PM (222.109.xxx.73)

    정형외과 통증클리닉 가세요.
    큰병 아닙니다. 가시면 주사 한 두번으로도 고통이 없어져요.
    저도 같은 증상으로 거의 한달간 안가본 병원 없고, 한약까지 먹었지만 전혀 도움이 안되더군요.

    정형외과 통증클리닉 한번 갔다가 바로 나았어요.

  • 3. 주부
    '06.5.28 5:40 PM (222.121.xxx.192)

    저도 위에 어머님과 같은 증세로 몹시 괴로웠답니다.
    우선 급하게 약국서 처방해주는 것 먹으니 바로 낫던데요.
    그러고 나선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 담은 나쁜 피가
    엉어리 져서 그런거니 그 어혈을 풀어 주시는게 최우선 이지요
    하루 속히 나으셔야 할텐ㄷㅔ...

  • 4.
    '06.5.28 7:00 PM (220.120.xxx.103)

    엄마 이야긴줄 알았네요.
    며칠전 길가다가 그냥 넘어지셨대요.
    그리고 하루 자고나니 숨도 못쉬게 가슴이 아파서..
    한의원가서 부황뜨고 침 맞아도 소용없어서
    뼈 부러졌나 병원 가셔 사진 찍어보니 아니고
    그냥 어른들은 그렇게 근육이 놀라는 경우가 있다네요
    병원 가신 게 어젠데
    방금 통화했더니 훨씬 좋아져서 빨래 삶고 계시네요
    병원가세요.

  • 5. 가슴
    '06.5.28 9:17 PM (211.193.xxx.37)

    119에 신고 하셔서 병원에 빨리 가보세요
    가슴이 아픈지 얼마나 되셧는지 모르겠으나...
    저희 친정어머니 가슴이 아파 움직이지도 못하시다가
    병원에 가니..간녹양 이였습니다~~~
    똑 바로 누워 잠도 못잔다고 그러더군요~~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나이가 들면 회복이 늦습니다....빨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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