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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기를 살까 말까요?

살까 말까 조회수 : 800
작성일 : 2006-05-25 21:48:41
지름신은 항상 나를 비껴가지 않는 편인데..

사실 살 때마다 언제나 필요한것을 산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어쨌든 입 짧은 아들 핑계로 쌀가루 사서 빵처럼 만들어 주면 어떨까 하는데..

살까요 말까요..

요즘 키친토크를 보면..     제빵기로 반죽해야 할 꺼 같은데..

절대로 힘든거는 딱 질색인 체질이어서..

원래 기계를 엄청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복합적으로 말해 사고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IP : 220.117.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빵은
    '06.5.25 9:55 PM (125.14.xxx.86)

    지름신과 뚱신이 좋아하는 거라서...
    솔직히 지금 제빵기 가격은 문제가 아니거든요
    제과 도구,재료들이 거의 지름신 융단 폭격입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거 제빵하면 몸무게 늡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간단한 파운,머핀 정도만 전에 있던 오븐 비슷한 거에
    구워 먹습니다.

  • 2. 힘든거
    '06.5.25 11:00 PM (220.81.xxx.248)

    싫어하시면 하나쯤 사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기계를 좋아해서 사두는 편인데 사용횟수가 많지 않네요.그러나 제빵기 간편해요.시간이 많이 걸려서 문제지..

  • 3. ..
    '06.5.25 11:17 PM (210.2.xxx.80)

    저도 사기전엔 이거 꼭 필요해서 참 유용한거다..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좋다고 주문해서 샀는데 5회미만 이네요.
    전 식빵 만들어 먹어봤는데 막 이것저것 만드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비추예요. 하지만 요리 잘 하시고 귀찮은거 없이 만드는거 좋아하시는거라면
    하나 사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전 빵 사다먹네요..귀차니즘땜시롱요..

  • 4. 전..
    '06.5.26 12:09 AM (61.98.xxx.100)

    전 제빵기 강추에요.
    전 처음 제빵 시작할때 멋도 모르고..(손반죽하는게 귀찮고 힘들거 같아서)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한채
    덜컥 사버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제빵 수준이 중급 정도는 된다고 자부..ㅋ 해요.

    제빵기 너무 너무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모든 발효빵 (전 쿠키보다는 발효빵을 좋아해요) 만들때 무조건 제빵기에서 1차발효까지 하구요
    식빵 믹스 같은것도 잠들기전에 그냥 휙 돌려놓고 자요.
    그러면 아침에 식빵이 만들어져서 식는것까지 완료되서 썰기만 하면 되니까요.

    제빵을 아주 자주는 아니더라도(전 빵을 워낙 좋아하지만 요즘 체중 땜시 자제하는 중이에요)
    정말 요긴하게 아주 잘 쓰고 있는것중 하나에요.

    발효빵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사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데...

  • 5. 제빵기
    '06.5.26 8:45 AM (221.139.xxx.9)

    있으면 조아요.. 반죽기능두 되서 전 요모조모 잘쓰고있네;요.

  • 6. 제생각에도
    '06.5.26 10:39 AM (211.242.xxx.14)

    젤 윗분 말씀처럼 돈보다도 사람 몸무게 늘어나는게 제일 문제인거 같아요,
    비싼 모델 말구, 기본 기능에만 충실한 걸로 쓰시길 추천해요.
    카이젤 미사 정도... 어떨까 싶네요.
    좋기야 오성이 소음도 적고 좋지만, 어차피 만들어지는 결과물은 같으니까..^^

  • 7.
    '06.5.26 12:56 PM (218.149.xxx.8)

    저는 요즘 빵보다는 떡을 더 자주 해먹어요.
    찰밥 지엉서 제빵기 쨈코스로 돌리면 맛난 찹쌀떡

    30개월 아들이 더 좋아합니다.
    신랑도 제빵기는 잘 샀다고 하네요.

  • 8. 저도
    '06.5.26 12:58 PM (219.251.xxx.92)

    어릴 때 그 영화 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정말 신비스러워서 이 세상 사람 같지 않았어요.
    약간 사각턱인데 다른 곳과 조화가 잘 되서 그게 오히려 매력으로 보여요.
    눈색깔도 너무 예쁘고요.

  • 9. ^.^
    '06.5.26 3:03 PM (220.85.xxx.129)

    저도 제빵을 자주 하지는 않지만 아침대용 식빵이나 아이 간식거리로 제빵기 돌리거든요.
    참 잘샀다고 저나, 남편이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찰떡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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