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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질문입니다..

치아교정 조회수 : 605
작성일 : 2006-04-19 13:33:36
82쿡 없었을땐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여길 자주 찾네요..
이번에 치아교정 좀 알아보려구요..
대학때 시골(?) 에서 치아교정을 했는데..앞니가 나와서요..
지금 한 8년 정도 지났는데..예전처럼 다시 나와요..
그때 거의 2년 엄청고생하고 다시 2년동안 밤마다 끼고 자고 엄청 악몽이였는데..
그래도 하고 나서 만족하고 지냈는데..요즘 넘 속상하더라구요..
치아도 4개나 뺐구...
다시 할까 그냥 살까 엄청고민되네요..돈도 걱정되고..
한번했던사람은 가격이 더 저렴한지도 궁금하고..
예전에 했던곳에선 절대 할 수 없을것같구..

전 지금 서울에 살거든요..
교정했다가 실패한분 계신가요?
그냥 살아야 하나요??

IP : 211.104.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요
    '06.4.19 1:37 PM (61.66.xxx.98)

    딴이야기 인데요.
    혹시 딱딱한거 예를 들어 사과나 총각김치 그런거 그냥 드시지 않나요?
    저도 앞니가 나와서 교정상담을 했었는데 아무리 교정을 잘해도
    그런 식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다시 돌출된다고 했어요.
    귀찮더라도 반드시 조각조각 한입크기로 잘라 먹으라고 하더군요.
    원하시는 대답이 아니라 죄송해요.

  • 2. 가보세요
    '06.4.19 2:51 PM (222.107.xxx.171)

    교정전문 치과 가보세요
    투명교정이라고
    있더라구요
    더 심해지면 그것도 힘들지 않겠어요?
    빨리 가볼 것을 권합니다

  • 3. 에구
    '06.4.19 3:34 PM (59.24.xxx.181)

    어쩌나요...속상하시겠어요
    저두 지금 교정치료 중에 있는데..... 지금 아주 고통속에 살고 있는데...
    나중에 다시 그러케 또 된다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치과에 가셔서 다시 좋은 방법을 찾으셔야겠네요.,.
    치아는 원래자리로 자꾸만 돌아가려하는 성질이 있다고는 저두 많이 들었어요...

  • 4. 제 경우
    '06.4.19 3:58 PM (220.117.xxx.125)

    저도 교정을 두번 했는데요..
    대학3학년 때 시작해 거의 3년 넘게 끼었답니다. 졸업하고 직장다니면서 교정기 떼었구요.
    결혼하고나서 애 낳고나니 다시 나오는 느낌이 들어 제가 교정했던 병원 다시 갔더니
    기공비만 받고 다시 해 주시겠다고 해서 6개월 정도 걸려 다시 했습니다.
    교정틀 끼고 애 돌잔치를 치러서 정말 볼만했지요.
    제 경우는 했던 곳에 가서 제 진료기록 보고 조금 수정하는 정도로 했지만..
    아마 서울에서 다시 하시려면 비용을 다 들여서 새로 하셔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2번에 걸쳐 교정을 했지만, 앞니가 나오는 느낌은 여전히 있어요.
    그래도 전보다는 낫지 싶어 위안을 삼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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