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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중독
살것도 아닌 것도 열어보고, 보면서 재미나 하구요..
아침에 젤 먼저 열어보는 코너가 되었다지요.
아까 살림돋보기 보고 있었는데...
가끔 게시물 두세개씩 올리자나요...
거기다 댓글 달뻔...
하루에 게시물은 한개로 제한되어 있다고...-.-
문득 깨달아 글 남기진 않았지만...
저 자신이 문제성 인간이란 걸 깨닫는 순간이었다는...--;;
1. 저도저도
'06.4.11 1:55 PM (220.93.xxx.86)하하하하. 똑같아요 저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그모냥이에요 하하하하
2. ㅎㅎㅎ
'06.4.11 1:56 PM (211.192.xxx.58)님 너무 귀여우시다...ㅎㅎㅎ
전 님 글이 이해가 안돼서 몇번씩 다시
읽었다는 ....ㅠㅠㅠ
나의 독해력이 문제가 있어..3. 나두요~
'06.4.11 2:02 PM (221.150.xxx.41)등급이 오르지않았을 땐 관심이 없었는데..
지난번 귤 사건 이후에 자꾸 신경이 쓰이더니..
요즘은 아예 장터부터 클릭하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것도 자꾸 사게 되고...재미를 느끼니
나 역시 문제성(?) 인간인가 봅니다...^&^4. 여기두요...
'06.4.11 2:09 PM (218.152.xxx.208)문제성 인간 하나 더있어요...
장터에서 얼떨결에 한치수 작은옷사서 고민하다 옷에 몸을 맞출려구 지금 다이어트에 토끼뜀에 스트레칭까지 하구요... 또 모 살까하구 기웃거린답니다...5. 너무 빠지지 마삼
'06.4.11 2:13 PM (202.30.xxx.28)개인정보고 공개 안하고 실명도 안적는 판매자가 많고
결제시스템도 없고
의외로 비싼 물건도 꽤 되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아요6. 저는
'06.4.11 2:21 PM (211.187.xxx.17)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던데요.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고
저녁반찬거리도 사고
가끔은 새것같은 옷도 저렴하게 구입해보고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니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7. 예전에
'06.4.11 2:40 PM (211.177.xxx.162)저도 같은 병 앓다가 이젠 좀 정신차리고 살짝 들여다보기도 해요 시간이 좀 지나니 약간 은 자제가 되더라고요
8. ㅎㅎ
'06.4.11 2:50 PM (218.159.xxx.91)저두요...울 남편한테 그만 사라고 눈총 받으면서도 계속 보게되요...
9. 저나번호
'06.4.11 3:00 PM (220.93.xxx.135)저도 장터중독인데...가끔은 저나 번호도 안적어 놓고는 물건을 파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게 이해가 안됨...저가은 경우는 타자가 느려 저나로 문의해야 속이 시원하던데
그럴적에 원채 답답하고 그래요 내가 넘 심하게 이야기 한것인지..이말에 리풀 달까봐 무서워요10. 몇번사다보면
'06.4.11 3:15 PM (222.110.xxx.123)그리고 실망도 하고보면
눈팅으로 만족하게 되지요
그래도 가끔 땡잡을 때가 있어서 장터가 좋아요..ㅎㅎㅎ11. !~
'06.4.11 3:28 PM (219.248.xxx.34)근데요. 제발 살생각도 없으면서 무조건 찜 해놓고, 연락없는 분 정말 싫어요.
마음이 바뀌어서 못 사게 되었다...쪽지 한장 날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12. **
'06.4.11 9:57 PM (218.149.xxx.8)헉. 찜하고 연락없던 사람 여기있습니다.
흠.
제가 물건이 왜 안오나 엄청 기다렸거든요. 애기꺼 찜하고 주소보내고..
이상타 왜안올까~
헐~ 입금을 안했습니다. 저 바보입니다.
입금 했다고 착각하고 택배아저씨만 죽어라 기다렸답니다.

